
제29회 제천박달가요제가 5천여 명의 관객과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상은 '그대 내 친구여'를 부른 권웅 씨가 수상했으며, 금상은 박예빈 양, 은상은 유지우 씨, 동상은 홍진영 씨, 인기상은 양석현 씨에게 돌아갔다. 제천박달가요제는 전통가요 계승과 신인가수 발굴을 위해 199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김희재, 금잔디 등 다수의 유명 트로트 가수를 배출한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

제천시, 고려인 이주정착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투자유치 부문에서도 대상을 받아 2관왕 달성. 인구감소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인정받아.

제천시, 9월 30일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개최...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 및 환자와 가족 지원 강화 다짐

제천시, ‘강박사냉면숯불갈비’, ‘덩실분식’, ‘명동왕족’ 3개 업소 2025년 충북도 ‘대물림 음식업소’로 신규 지정. 2대째 25년 이상 운영하며 시민들의 사랑받아. 지정 업소는 현판 제공, 위생용품 지원, 시설개선 융자금 우선 지원 등 혜택. 제천시 대물림업소는 총 7개소 운영.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후원금 목표액(6억원)을 초과 달성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청신호를 켰다. 조직위는 총 6억 500만원의 후원금을 확보했으며, 물품 후원까지 포함하면 약 7억원 규모에 달한다. 이는 2017년 엑스포 후원금 3억 9,900만원을 크게 웃도는 금액으로, 한방·천연물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결과다. 조직위는 후원사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엑스포 기간 중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에서 박달가요제와 전국 아마추어 색소폰왕중왕전이 성황리에 개최되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트로트 가수 진성, 한혜진, 미스터트롯2 우승자 안성훈, 슈퍼주니어 성민 등의 축하 공연으로 열기를 더했으며, 관람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관람객과 함께하는 엑스포'의 취지를 실현했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9월 20일 개막하여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 한방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된다.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한방천연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K-Natural 브랜드의 세계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창규 제천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9월 20일 개장식을 갖고 30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제천에 정착한 고려인 이주가족 4명이 1호 관람객으로 선정되어 의미를 더했으며, 개장식에는 주요 내빈과 관람객 수백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했다.

추석을 앞두고 용두동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용두동 관내 직능단체, 교회 등에서 쌀, 생필품 등을 기탁했으며, 용두동주민자치위원회는 경로당에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기탁된 물품은 추석 전 관내 저소득 약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제천시 보건소, 10월부터 '모성건강증진 프로그램' 3기 운영. 임신·출산·육아 전 과정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및 다양한 활동 지원. 산전·산후 우울증 예방 심리케어, 예비부모 교육, 임산부 요가, 베이비 마사지 등 6개 프로그램 운영. 9월 23일부터 선착순 모집.

제천남당로타리클럽 등 지역 단체들이 제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 200만 원 상당의 주방용품, 식탁 세트, 생필품 등을 후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제천남성의용소방대, 청전동주민자치위원회,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성알앤아이 등도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제천로컬푸드협동조합, 추석맞이 최대 40% 할인 이벤트 진행.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제천로컬푸드 직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농축산물, 과일 선물세트, 가공품 등 100여 종 상품 할인 판매. 농축산물 할인 지원 사업과 병행하여 소비자에게 최대 40% 할인 혜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