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이복원 경제부지사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해 주말 및 추석 연휴 관람객 급증에 대비한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행사 종료 시까지 철저한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주제전시관과 체험관이 첨단 기술과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초대형 LED를 통한 AI 실감 영상과 VR 게임, 한방 진료 체험 등은 전통과 기술이 결합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전 세대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9월 25일부터 이틀간 제천 한방엑스포공원에서 '2025 생약자원심포지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사)한국생약학회 주관으로 600여 명의 연구자가 참석했으며, '지역 전통 생약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천연물산업 활성화 미래전략'을 주제로 최신 연구 성과와 발전 전략을 공유하며 천연물 산업의 미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국내외 전문가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자원식물학회 추계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자원식물과 천연물산업의 융합'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자원식물의 보존과 산업화 전략, 제천 천연물산업의 발전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며, 전통 자원과 글로벌 연구 성과를 결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제천문화재단은 9월 26일 제천중앙시장 지하에 '제천작은미술관 175'를 개관하고 개관전 <한 배>를 개최한다. 시장 상인과 예술가, 주민들이 예술을 통해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개관전은 11월 2일까지 진행된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평일 입장권으로 여러 차례 재입장이 가능하도록 운영 방식을 변경했다. 이는 행사장 규모가 크고 다양한 콘텐츠가 많아 하루에 모두 즐기기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한 결과다. ‘무제한 재입장제’는 9월 29일부터 시행되며,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 경기 침체 극복 위해 시민 1인당 최대 30만원 경제활력지원금 지급. 11월 초 12만 9천여 명에게 지급 예정이며, 일반 시민 20만원, 취약계층 30만원 차등 지급. 재정안정화기금 270억 원 활용.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2주차에 돌입하며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마술, 마임,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수준 높은 예술 공연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산업관 입주기업들이 연이어 수출협약을 체결하며, 엑스포 나흘 동안 총 131억 원 규모의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조직위가 새롭게 도입한 해외 바이어 개별 초청 지원사업이 수출협약 체결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천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5곳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소방, 건축, 전기, 가스, 식품위생 등 분야별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 즉시 시정이 어려운 경우는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위험 요인을 해소할 계획이다.

제천시, 제7회 충북 친환경농업인대회 성료 개최... 1,000여 명 참여, 친환경 농업 중요성 알리고 농업인 단합 도모

충북 내 12개 장애인복지관이 함께하는 '2025 우리사랑 통합캠프'가 제천에서 1박 2일간 개최됐다. 270여 명의 장애인 당사자들은 의림지 걷기 행사, 박달재 수련원 이벤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교류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