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둘째 주 토요일인 오는 5월 11일부터 '2024년 신나는 토요일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21년부터 운영한 신나는 토요일 놀이터는 지역 내 모든 아동들을 대상으로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시와 지역의 아동이용 시설들이 힘을 합쳐 매월 토요일마다 지역 아동들에게 신나는 놀이의 장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각 놀이터는 첫째 주 토요일부터 셋째 주 토요일까지 참여기관인 기적의도서관(관장 강정아), 신백아동복지관(관장 석진), 하소아동복지관(관장 백영숙)의 순서로 기관 앞마당에서 놀이터가 문을 연다. 각 놀이터마다 다른 테마로 진행되며 기적의도서관은 바닥놀이를 주제로 한 ‘전래놀이터’, 신백아동복지관은 체육놀이 주제의 ‘스트릿 놀이터’, 하소아동복지관은 보드놀이를 주제로 한 ‘반짝놀이터’로 관내 아동과 즐겁게 놀 준비를 마쳤다. 또한, 5~7월 넷째 주 토요일은 참여기관 전체가 합심해 의림지 솔밭공원에...

제천시(시장 김창규)와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는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및 철도관광 활성화, 지방소멸위기 대응과 같은 지역의 현안들을 함께 해결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중점 추진사항은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 철도 이용 고객과 시민의 편의 증진, 지방소멸위기 대응 등으로 제천시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따라 지역발전 및 양 기관 상생방안 마련을 위해 연속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유·무형적 인프라를 상호 활용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지방소멸위기 대응 등 다방면으로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와 힘을 합치기 위해 협약식을 갖게 됐다.”며 “충북본부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제천시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철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상호 공동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지역발전 상생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시(시장 김창규) 보건소는 출산가정의 산후조리비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생 인구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임산부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2024년 1월 1일 이후 충북도 시군 내에서 출생신고하고 신청일 현재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산모가 대상이다. 임산부 산후조리비는 산후조리원 이용 및 한약·건강식품 구입, 산후 건강관리(붓기 관리, 요가, 수영,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등)에 이용할 수 있다. 단태아 최대 50만 원, 다태아 최대 100만 원이 지원된다. 신청인의 신분증, 산모 명의의 통장 사본, 산후조리 비용 증빙서류(영수증, 매출전표 등)를 지참해 산모 주민등록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증빙서류는 합산해 1회 신청할 수 있다. 출산일로부터 6개월 이내 서류를 제출하면 제출한 서류를 심사해 신청일 기준 다음 달 25일까지 신청인 계좌로 산후조리비가 입금될 예정이다...

제천시(시장 김창규) 드림스타트는 지난 4월 24일과 25일 관내 의료기관 5개소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검진 및 치료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안과 분야 협력 기관 3개소는 지난 10여 년 전부터 드림스타트와 인연을 맺고 후원을 해주고 있는 제천밝은안과의원, 연세안과의원 그리고 온빛안과의원으로 건강검진을 통해 시력 이상 소견을 보인 아동 등을 대상으로 기본 안과 검진에 대한 진료비 전액을 후원해 준다. 또한, 치과 분야 협력 기관 2개소는 허창재치과의원과 우리치과의원으로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비보험 진료비 30%를 후원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 안과 검진 및 구강건강 교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3개월간 진행되며, 아동이 해당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진료받을 수 있다. 제천시 관계자는 “성장기 아동의 시력 및 구강검진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에 기본이나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제때 치료를 못 받는 경우가 많다”며,...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2024년 지방세 정기세무조사를 오는 5월부터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조사대상은 최근 4년간 3억 원 이상의 부동산을 취득한 법인 중 제천시 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심의·선정된 30개 법인으로, 시는 조사대상 법인이 취득세·주민세·지방소득세 등 지방세를 과소신고 또는 신고누락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지방세 적정 납부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또한, 기업친화적인 세무조사를 추진하기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직접세무조사 대신 법인이 제출한 서류 위주로 서면세무조사를 진행하고, 법인이 세무조사 받는 시기를 선택할 수 있는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를 시행한다. 제천시 관계자는 “지방세 정기세무조사 외에도 지방세 탈루 의심 사례에 기획세무조사를 수시로 실시한다”며, “지방세는 제천시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성실한 지방세 자진신고 및 납부를 부탁드리며 세무조사 자료 제출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제천시(시장 김창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 월악산양파영농조합법인 17명을 대상으로 ‘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찾아가는 영농컨설팅은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농촌진흥청 분야별 최고 농업전문가가 재배기술, 병해충·토양관리, 농약안전사용 및 현장연시 등 핵심기술을 컨설팅했다. 제천시 한수면 월악산양파영농조합법인은 이번 영농현장 컨설팅을 통해 해마다 수량 감소, 연작피해 등 반복 제기되는 영농 애로사항에 대한 원인 규명은 물론 대책을 제시함으로써 농가의 큰 호응을 받았다. 양파작목은 제천시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품목으로 그 향과 당도가 높으며, 육질이 단단하고 저장성 우수해 품질 고급화를 통해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예정이다. 제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분야별 최고 농업전문가들이 참여한 ‘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을 통해 제천시 양파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었으며, 수산면 사과, 봉양읍 레드향 또한 컨설팅 예정...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충청북도 옥외광고협회 제천시지부와 기간 방치된 간판 철거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철거는 풍수해 피해를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조성하고자 진행된다. 철거신청 기간은 오는 5월 3일(금)까지 이며, 주인없는 간판이 설치된 건물의 건물주 또는 건물 소유주의 위임을 받은 건물관리자가 건물 소재지 읍·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 이후 위험도 등을 고려한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철거대상을 선정하고 간판철거를 진행하며, 철거 지원 간판 수량은 30개 정도로 제천시지부 회원사의 재능기부와 제천시지부 자체 사업비로 추진된다. 김선중 제천시 지부장은 “폐업 등의 이유로 오랜기간 방치된 광고물은 강풍 등에 취약하여 안전사고 가능성이 높다”며, “위험한 광고물을 철거해 풍수해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싶다.”고 말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장기 방치된 간판 철거로 시민 안전과 도시미관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

제천시(시장 김창규)보건소는 충북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협력해 지역 장애인의 재활을 돕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충북 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는 보건복지부와 충청북도의 지정으로 충북지역 내 장애인의 통합건강보건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기관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천시가 장애인의 질적인 건강서비스 제공과 사업 수행의 내실화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 시는 올해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제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명대학교, 대원대학교, 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대상은 뇌병변질환과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 4일 시작으로 4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총 4회 진행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장애인이 일상생활 속 손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간단하고 안전한 운동법, 장애인이 쉽게 할 수 있는 잇솔질 방법, 컬러푸드를 활용한 식품 선택 하기 등이 있다. 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에...

제천시(시장 김창규) 민선8기 공약사업인 ‘장애인 맞춤형 홈페이지 제작’ 용역 최종보고회가 개최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장애인들의 웹 접근성을 높이고 장애인 당사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계된 홈페이지의 제작과정과 결과물을 공유하고, 사용자들의 피드백과 의견을 수렴했다. 제천시 장애인 맞춤형 홈페이지 ‘복지다담’은 분산된 복지정보를 한 곳에서 통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검색조건에 따라 신속하게 맞춤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청각장애인, 발달장애인 등 이용자의 편의 향상을 위해 유니버설디자인 환경을 적용해 화면을 구성하고 음성 및 전자점자지원 솔루션 등 다양한 기술적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장애인 맞춤형 홈페이지 제작 용역의 성공적인 완료를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를 통해 제천시 장애인분들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오는 4월 5일까지 ‘2024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울개선사업(냉방)’ 대상 가구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저소득층 85가구에 벽걸이형 에어컨 무상 설치 지원을 통해 여름철 폭염 대비 및 온열질환 예방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된다. 오는 4월 5일까지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가구 수량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에너지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온열질환으로부터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창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선도모델 사업’에 충북권 최초로 선정됐으며 올해도 연속으로 선정됐다. 제천형 노인일자리 선도모델은 지난해 민선8기 공약사업 ‘경로당 점심 제공지원사업’과 연계해 2억2천4백만 원의 국비 예산을 지원받아 150명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올해는 국비 예산 5억1천만 원이 지원되어 300명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제천형 노인일자리 선도모델에서 선발된 300여 명의 어르신들은 경로당을 거점으로 점심 제공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건강 돌봄서비스와 치매예방 건강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이 확대된 만큼 좀 더 세심한 운영으로 미비점을 보완해 전국 최고 표준모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자신감을 밝혔다.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차고지 외 밤샘주차하는 대형화물·여객자동차·건설기계에 대해 집중 계도·단속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통상 대형차량은 교통안전 및 주거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지정 차고지가 있어야 차량등록이 가능하고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규정상 해당 운송사업자의 차고지, 공영차고지, 화물자동차 휴게소, 화물터미널 등에만 밤샘주차가 가능하다. 현재 시에서는 화물공영차고지(천남동 400-1번지)를 조성·운영 중에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다수민원 발생지역을 불시 단속(계도)할 계획으로, 민원 다수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상습적·불법적인 밤샘주차 등을 단속하고 계도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단속대상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상 여객차량,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상 화물차량, '건설기계관리법' 상 건설기계 등으로, 적발횟수, 고의성 등을 판단해 관련법상 최대 30만 원의 과징금(과태료)을 처분한다. 제천시 관계자는 “대형차량의 차고지 외 밤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