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에서 전국대학동호인연맹회장배 탁구대회가 개최되어 1,400여 명의 대학 탁구 동호인이 참가했다. 고려대학교가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이번 대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제천시의 스포츠 도시 위상 강화에 기여했다. 제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발전과 체육인들에게 각광을 받는 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제천시가 자매도시인 전농1동에 '사랑의 쌀' 1톤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자매결연 협약에 따라 매년 이루어질 예정이다.

제천 의림지 역사박물관이 누적 관람객 56만 명을 돌파하고 연평균 관람객이 약 13만 명을 기록했다. 박물관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친숙하고 알기 쉽게 다가가고 있다.

제천시가 2025년도 예산안을 1조 1,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 예산은 산업 육성, 교육 및 복지, 도시 개발, 환경 보호에 투자될 예정이다.

제천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조원을 투자하고, 기회발전 특구 지정 활용, 미래전략산업 유치, 관광자원 개발 등을 주요 역점 시책으로 제시했다. 또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예산편성과 경제 활성화 추진에 전념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노인복지 실태조사 포럼을 개최하고, 노인복지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노인복지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노인복지 서비스 확대, 인력 양성, 친화적 환경 조성 등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제천시는 노인복지 실태 파악과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해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노인복지 현황과 과제, 정책 방향에 대한 발표와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포럼 결과를 바탕으로 제천시는 노인복지 정책을 개선하고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제천문화재단이 23일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월간 생활문화' 공연과 체험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생활문화동호회 공연, 도자기 물레 체험 등이 포함된다.

제천시가 2025년 당초예산안을 1조 1,134억 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삶의 질 개선과 경제도시 실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 인프라 확충, 미래 투자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제천시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20가구에 LED 전등 무선리모컨을 지원하여 낙상사고 예방, 전기 비용 절감, 주거환경 개선을 도모했다.

제천시체육회가 2025년 회원종목단체 회장선거를 앞두고 설명회를 개최하여 선거 일정, 절차,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회원종목단체는 12월부터 내년 2월 초까지 회장 선거를 완료할 예정이다.

제천시청소년센터가 23일 겨울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체험 부스와 공연이 선보이며, 청소년과 가족, 시민들이 함께 겨울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