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는 17일부터 18일까지 관내 3개 고등학교 학생 563명을 대상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제천경찰서, 제천교육지원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하여 안전모 미착용, 무면허 운전 등 기초질서 위반행위 근절 교육을 진행하고, 안전한 주행 및 사고 시 대처법 등을 교육했다. 향후 중·고등학교 교육 및 교통단체 안전캠페인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재)제천문화재단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역 소멸 위기와 문화적 어려움 속에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을 통해 44주 연속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미술관 견학, 영화 상영회 등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또한, 농촌 지역 노인 및 다문화가정, 고려인 등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 소외 계층 지원에도 힘썼다.

제천시 청전동 염광교회, 취약계층 위해 400만 원 상당 식품꾸러미 100박스 기탁

제천시 의림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7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모아졌으며, 충북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제천시 신백동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17일 에너지 취약 가구 4곳에 연탄 2000장을 전달하며 사랑의 온기를 나눴다. 연탄 구입 비용은 회원들이 1년간 불법 현수막 수거, 재활용품 수집, 꽃길 조성 등으로 마련한 수익금으로 더욱 의미가 깊었다.

제천시, 2025년 서울 제천학사 입사생 102명 모집. 수도권 소재 대학(원) 재학생 및 입학 예정자 대상, 보호자 3년 이상 제천시 거주 또는 제천 지역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지원 가능. 1월 2일부터 27일까지 홈페이지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

제천시는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개최될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정지원사업 추진 보고회를 열고, 엑스포 조직위원회와 협력하여 70여 건의 행정지원 사업 추진 방향과 문제점 및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관람객 유치를 위해 전국 및 도 단위 행사 유치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제천시는 귀농·귀촌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제천단양상공회의소, 제천시농민단체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천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을 통해 주거 부담 완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 등 청년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천시, 2024년 충북도 인구위기 극복 및 저출생 대응 시군 경진대회에서 우수 시군 선정! 도지사 기관표창 및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 확보.

제천시, 충북 최초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및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식 개최. 540억 원 투자, 17만㎡ 부지에 스마트 온실 등 조성. 첨단농업기술 도입, 청년농업인 정착 지원, 지역농업 발전 기대.

제천시 치매안심센터는 관내 동 지역 경로당 130곳에 치매 예방을 위한 '뇌 건강 인지 활동 교구'를 배부하고 활용법 교육 및 치매 인식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제천시는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사고 예방을 위해 내년 2월까지 동파 방지 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시설물 사전 점검, 취약 지역 이토,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긴급 복구반 편성 등의 대책을 시행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홍보도 병행한다. 2008년부터 시작된 디지털 계량기 교체 사업으로 현재 모든 계량기 교체를 완료하는 등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동파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