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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남현동 도시 새뜰마을사업 준공식 개최... 5년간 28억 투입, 안전 확보 및 생활환경 개선

제천문화재단, 2024 시네마제천 연말 특별 상영 성황리에 마무리. <베테랑2>, <브레드이발소>, <아마존 활명수> 3편 상영, 400여 명 시민 참여. 온라인 예약 3시간 만에 매진, 추가 상영 진행. 센터 성과 전시 및 2025년 상영 프로그램 안내 예정.

제천시는 연말연시 관광객에게 쾌적한 숙박 환경 제공을 위해 내년 2월까지 숙박업소 142개소 대상 부당요금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요금표 게시 및 준수 여부, 과도한 요금 인상 여부, 객실 청결 등을 점검하고,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조치, 중대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

제천시, 2025년 국제대회 2개 유치! 정부 지원금 7.4억 확보

제천시, 청풍면 장선리 경로당 신축 완료 및 준공식 개최. 31년 된 노후 경로당을 2억 원의 사업비로 지상 1층, 연면적 107.64㎡ 규모로 신축하여 어르신들의 편의 증진. 김창규 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 지원을 약속.

KTX 중앙선(서울-제천-부산) 완전 개통으로 제천시의 교통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서울에서 부산까지 2시간대로 이동이 가능해졌습니다. 제천시는 이를 계기로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 사업을 추진하여 중부내륙의 핵심 거점 도시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제천시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돕기 성금 650만 원 기탁. 성금은 위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

제천시 중앙동자율방범대, 취약계층 위해 라면 30박스 기탁. 매년 명절마다 후원물품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

제천시립도서관은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자서전 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18일 수강생 9명의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수강생들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자서전을 작성했으며, 이날 『나의 여정-도전과 성장의 이야기』 등 총 9권의 자서전을 출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시설 종사자 및 생활자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당부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17일부터 18일까지 관내 3개 고등학교 학생 563명을 대상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제천경찰서, 제천교육지원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하여 안전모 미착용, 무면허 운전 등 기초질서 위반행위 근절 교육을 진행하고, 안전한 주행 및 사고 시 대처법 등을 교육했다. 향후 중·고등학교 교육 및 교통단체 안전캠페인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재)제천문화재단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역 소멸 위기와 문화적 어려움 속에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을 통해 44주 연속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미술관 견학, 영화 상영회 등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또한, 농촌 지역 노인 및 다문화가정, 고려인 등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 소외 계층 지원에도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