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 2024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가'등급 획득…행안부 장관 표창 및 1억 원 인센티브 확보

김창규 제천시장, '제12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투자유치 부문 대상 수상. 2조 7,792억원 투자유치, 1100만 관광객 유치, 105건 스포츠대회 유치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려인 이주정착사업,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 지원사업 등도 높이 평가받았다.

대전국악방송이 제작한 제천국악방송 개국 기념 특집 다큐멘터리 '제천이 좋아라'가 제296회 이달의 PD상 라디오 시사교양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배우 김승수의 내레이션과 창작국악 작품으로 제천의 역사, 자연, 문화를 생생하게 담아내 외지인에게는 정보를, 제천 시민에게는 자긍심을 심어준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제천단양 진학연구회는 제천 관내 고등학교가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대, 카이스트 등 우수대학 합격생을 다수 배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최근 10년 이내 최고의 결과로, 진학연구회의 교사 진학 역량 강화 및 상시 진학 상담 등의 노력이 성과를 이끌었다고 분석했습니다. 향후 중학교 우수학생 외부 유출 감소도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제천만의 진로진학 플랫폼 구축에 힘쓸 계획입니다.

제천시는 도심 및 농촌 지역의 흉물로 방치된 빈집 정비 사업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빈집 철거 후 주차장 및 쌈지공원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빈집 자진 철거 보상금 지급 사업을 통해 42동의 빈집을 철거했다. 향후 빈집실태조사를 통해 등급화 및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예산 확보를 통해 빈집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제천시는 2025년 새해 첫날 청풍면 비봉산 정상에서 시민화합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타북 공연, 시장의 신년 메시지 전달, 떡국 나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기계체조 아시아 선수권 대회', '아시아 롤러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 엑스포' 등 2025년 제천시에서 개최될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도 기원할 예정이다. 시는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사전 안전점검 및 안전관리 계획 수립에 집중하고, 참여 시민들에게 방한대책 및 안전조치 준수를 당부했다.

제천시, 농촌인력 공급 확대 시책으로 농가 지원 및 전국적 성과 달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농촌인력 초과 공급, 농촌인력중개센터 최우수상 수상 등으로 농가 안정 및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

제천시는 '주니어보드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제천혁신 주니어보드 2기가 발굴한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MZ세대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는 지역 축제 및 관광자원 개발, 신규직원 적응도 향상 방안 등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김창규 시장은 주니어보드의 창의성을 높이 평가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2기 주니어보드는 활동을 마감하고 내년에 3기로 새롭게 구성될 예정이다.

제천시, 동광종합물산㈜과 70억 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한약재 전문 유통 기업인 동광종합물산㈜은 금성테크노빌에 공장 증설 투자를 진행하며, 6,660㎡ 규모 부지에 70억 원을 투자하여 공장 증축 및 설비 확충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15명의 추가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제천시는 23일 제천학사에서 송년회 및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하여 학사생들을 격려하고, 지역 출신 명사들과의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애향심 고취를 도모했다. 행사는 명사 특강과 우수학사생 시상, 송년회로 구성되었으며, 고한경 변호사와 남궁요 유튜버의 강연, 우수학사생 3명에 대한 표창 수여 등이 진행되었다.

제천문화재단, 초5~중3 대상 '청소년영상아카데미' 성료. 7개월간 28차시 교육 통해 영상 제작 기초부터 심화까지 교육. 학생들의 수료작품은 재단 유튜브 채널 공개 예정.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은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등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과학예술 융합교실'을 운영하며, 과학, 예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사회성 향상을 도모했다. 이 프로그램은 제천시의 과학 도시 성장을 촉진하고 있으며, 참여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재단은 내년에도 참가 학생 수를 늘려 다양한 장소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