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 '제천 안심부부한의원',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선정. 2025년 1월부터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에 의료서비스 제공 및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연계 예정. 제천시와 안심부부한의원은 업무협약을 통해 수급자들이 거주지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도록 지원할 계획.

제천시체육회는 시민들의 겨울철 레저활동 및 건강 증진을 위해 2025년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 추억의 얼음썰매장을 운영한다. 청전동 자전거 체험센터 옆에 위치한 썰매장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18세 이하 유·청소년은 무료, 성인은 2천 원의 이용료가 있다. 나무썰매, 플라스틱 썰매, 팽이 대여가 가능하고, 간단한 간식을 판매하는 먹거리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제천시, 2025년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제천역 광장에서 '2025 제천빨간오뎅축제' 개최. 빨간오뎅을 주제로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1월 10일까지 매대 운영자 모집 중.

제천시는 2023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30억 3천만 원을 추가 확보하여 총 54억 5천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이 예산은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청풍명월 여성아카데미 9기 '함께해서 조은님'은 제천시장애인부모연대에 70만 원 상당의 세탁세제를 기부하며 2012년부터 이어온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지속했다. '함께해서 조은님'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 곳곳에 온정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제천시립도서관은 크리스마스 특별 프로그램 '메리해피북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인형극, 음악회, 작가 강연, 연체 해제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사했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산타 행사가 큰 호응을 얻었다.

제천시, 2025년 1월부터 제천화폐 할인율 10%에서 7%로 조정. 정부 예산 국비 미반영으로 시비 전액 부담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 월 구매한도액은 70만원 유지, 140세 이상 지류는 50만원.

제천문화재단은 '2024 시네마제천 × SAC on Screen' 프로그램을 통해 9개월간 총 18회에 걸쳐 서울 예술의전당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무료로 상영했다. 발레, 연극, 전시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4K UHD 고화질 영상과 5.1채널 입체 서라운드 음향으로 제공하여 730여 명의 관람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7일 엑스포 실행계획 수립 및 행사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KBS미디어 컨소시엄이 주관 대행사로 선정되었으며, 분야별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엑스포 실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엑스포는 내년 9월 20일부터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제천시는 시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 건축행정 편람 제작·배포, 전통시장 스크린 파크골프장 조성, 결핵예방 노력, 공영주차장 및 실내스포츠 놀이시설 조성 등의 사례가 선정되었다.

제천시, 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2026년 3월 착공 목표

제천시는 2025년 1월 1일 자로 조직 개편을 단행하여 민선 8기 후반기 핵심 목표 달성과 시민 요구 반영에 중점을 둔 행정 서비스 제공을 강화할 예정이다. 미래성장국 신설, 도시정원과 신설 등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 산업 추진 기반 마련 및 부서 명칭 변경, 팀 이관 및 신설을 통해 시민 안전과 편의를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