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25년 사업설명회 & 출발식을 개최하여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 설명, 이·통장연합회 협약 체결, 홍보대사 위촉식, 자원봉사 이음운동 출발식, 재난재해 대처능력 강화 특강 등을 진행했다.

제천시는 5일 공직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AI기술 행정업무 활용방안 및 미래전략'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세명대 이수안 교수는 챗GPT 등 AI 최신기술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행정서비스 변화에 대한 능동적 대응을 강조했다. AI 활용을 통해 보고서 작성, 언어 번역, 아이디어 발굴 등에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기대한다. 김창규 시장은 AI 활용 능력 강화를 강조하며, 제천시는 AI챗봇서비스, AI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등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천연물 픽(PICK)!, 힐링 틱(TICKET)!' 인스타그램 이벤트 개최. 일상 속 천연물 사진을 찍어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포레스트 리솜 숙박권, 스파 이용권, 커피 쿠폰 증정. 자연 속 힐링과 천연물의 가치를 경험할 기회 제공.

제천 남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남천초등학교 입학 예정 신입생 13명에게 72만 원 상당의 학용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또한 저소득 및 독거노인 세대를 위한 냉난방용품 및 생필품 지원 등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 계획을 밝혔다.

제천시의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지원사업'이 전국 사업으로 확대되면서 타 지자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제천시는 영동군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지침과 실무, 성공 사례 등을 공유했다. 제천시는 앞으로도 사업 설명이 필요한 지자체에 출장 교육을 진행하며 정책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제천문화재단, 삼일절 기념 영화 '하얼빈' 무료 상영 성료. 170여 명의 시민 참여. 향후에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 제공 예정.

제천시 보건소는 3월 12일부터 경로당 복지매니저를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어르신들에게 영양가 있는 식단을 제공하여 건강한 삶을 유지하도록 돕기 위해 작년부터 진행되어 왔다. 교육은 기초건강검사, 영양 이론 교육, 저염 양념 만들기 등의 조리 실습으로 구성되며, 어르신들의 저염식 실천을 돕고 만성질환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는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최근 3년간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한 개인 및 법인 537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서한문에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납세 의무를 다해준 시민들에 대한 감사와 함께 납부된 세금이 시 발전과 시민 복지를 위해 사용되고 있음을 강조하는 내용이 담겼다.

제천시는 환경이끄미 폐지단가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폐지 지정단가를 kg당 80원에서 100원으로, 1인당 1일 최대 보상범위를 150kg에서 200kg로 상향 조정했다. 이를 통해 폐지 수집 어르신들의 생계 안정과 자원 재활용 활성화, 도시 미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제천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시민 또는 장애인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제천시를 방문하여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한국청년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엑스포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되며, 152만 명 관람객과 250여 개 기업 참가가 예상된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4일 제천시를 방문하여 도정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 지사는 덕산119안전센터 개청식 참석,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 방문,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현장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또한, ‘일하는밥퍼’ 사업장인 두손공동작업장을 방문하여 작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천시청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는 ‘혁신하는 충북, 체감중심 도정’을 주제로 도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제천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제천시는 정원도시 조성, 주차타워 건립 지원,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등 8개 사업을 건의했으며, 김 지사는 도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2025 제천빨간오뎅축제가 2만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2억 3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빨간오뎅을 넘어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미식관광도시 제천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