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은 4월 10일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콘서트 ‘Primavera’를 개최한다.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3번’,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피아졸라의 ‘사계’를 연주하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티켓은 3월 12일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음성군은 9월 25일부터 10월 29일까지 인력난을 겪는 소농, 소기업, 취약계층 농가 등에 일손지원 기동대를 운영한다. 기동대원 9명, 3개 조로 편성되어 농가와 기업에 일손을 지원하며,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음성군청 일자리경제과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음성군, 민생회복지원금 신청기한 28일까지 연장... 군민 1인당 10만원 지급

음성군은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 유입 정책에 집중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8조 5000억원 투자 유치를 통해 1만 3000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며, 청년 창업 지원, 월세 지원, 노인 복지 지원 확대, 장애인 통합 시설 신설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의 조기 정착과 자립을 위해 외국인지원센터를 운영하며 한국어 교육, 통·번역 서비스, 직업 능력 개발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음성군자원봉사센터는 7일 2025년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새롭게 임명된 운영위원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센터는 '릴레이 자원봉사', '온가족 봉사단 운영', '전문봉사자 양성' 등 2025년 주요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지역사회 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밝혔다.

음성향교는 9일 전통문화 계승과 경로효친 사상 고취를 위해 춘계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1986년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선성과 선현에게 경의를 표하는 제사 의식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전통문화 계승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음성향교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음성군, 독립유공자 유족 초청 오찬 간담회 개최...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존경 표해

음성군,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3명 위촉…2년간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제안 및 봉사활동 예정

음성군은 6일 ‘제9기 군민 축제 아카데미 상반기 특별강좌교육’ 개강식을 열고, 주민 주도형 축제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시작했다. 상반기 교육은 축제 정책 이해 및 음성품바축제 경연대회 참가자 지도를 위한 강의와 방문 교육으로 구성되며, 수강생들은 5월 25일 ‘음성N품바 경연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제26회 음성품바축제는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설성공원과 꽃동네 일원에서 개최된다.

음성군, 교육부 '2025년 검정고시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업' 선정으로 국비 500만원 확보. 8월 제2회 검정고시 대비 이론 수업 및 대학 현장 견학 예정. 2018년부터 현재까지 검정고시 합격생 183명 배출. 군 장학회, 성인 학습자 검정고시 합격자 대상 장학금 지원.

음성군,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무료 가입 지원…수술비·입원일당 지원

음성군은 7일 ‘음성군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혁신도시 주변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도시숲 조성 계획을 논의했다. 1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7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바람길 분석을 통한 최적 대상지 선정, 주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지역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도시바람길숲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