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 ‘2025 트래블쇼’ 참가… 농촌관광 브랜드 ‘니나농’ 홍보

글로벌 뷰티 헬스기업 바이오플러스(주), 음성 성본산업단지에 신공장 ‘바이오 컴플렉스’ 준공식 개최. 2500억 원 투자, 201명 고용 창출 투자협약 이행. 첨단 자동화 생산시설 구축으로 글로벌 수준의 생산 환경 갖춰, 의료기기, 화장품, 비만치료제, 보툴리눔 톡신 생산 예정. 2025년까지 연 매출 1000억 원 목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입 기대.

음성군, 청소년 오케스트라 비상임 지휘자 모집… 6월 19일 최종 합격자 발표

음성군은 14일 음성향애원에서 산불 재난 대비 주요 생활시설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기후 변화로 인한 대형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산림 인접 지역 아동보호시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 절차와 현장 대응체계 점검을 위해 훈련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 소방, 경찰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산불 확산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대피 경로 숙지, 관계기관 협조 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드론을 활용한 대피 상황 전파, 차량 대피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음성군은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 회장인 조병옥 음성군수를 필두로 '혁신도시 육성·발전을 위한 국회 공동결의대회'에 참석하여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제21대 대선 공약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협의회와 노조협의회는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혁신도시 우선 배치, 기업 유치 촉진, 이전기관 안착 지원, 정주여건 개선 등을 위한 정책의제를 제시하고 대선 공약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음성군청 직원들이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찾아 사과 적화, 복숭아 열매 솎기, 배수로 정비 등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음성군의 농산물 공동브랜드 '음성명작'이 '2025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농특산물공동브랜드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음성명작'은 엄격한 품질관리와 체계적인 마케팅으로 음성군 고품질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 신뢰를 얻어 왔다. 이번 수상으로 음성군 농산물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대소면 주민자치회는 '아름다운 산야초길 만들기' 사업을 통해 오미공원에 산야초 화단을 조성하고 산책로를 정비했다. 이 사업은 제2회 주민총회에서 결정된 농촌경제분과 사업으로,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방풍나물 등 12종의 산야초를 심고 이름표를 설치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9월 중 제3회 주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음성군문화예술체험촌, 18일 주말문화장터 및 도예 작가 초대전 개최. 지역 예술인 프리마켓, 공예체험, 먹거리 장터,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박종현, 오형신 작가의 도예 전시가 함께 진행될 예정.

음성군은 ㈜잼토리와 함께 2025년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팔성리 풍류시대’를 시작했다. 11일 팔성리 고가에서 첫 프로그램 ‘A taste of heritage 풍류 여행’을 열고 5개국 외국인 20여 명이 참여해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팔성리 고가와 마을 산책, 아리랑, 숟가락 난타, 명상, 전통 꽃차·다과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10월까지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포스터 QR코드 또는 네이버밴드 ‘로컬여행정보센터’에서 가능하다.

음성군은 13일 망이산성 학술자문회의 및 현장 공개회를 개최하고 시굴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내성의 토축 성벽을 확인하고 한성백제기 초축 추정 유물을 발견했다. 향후 연차별 정밀 발굴조사를 통해 망이산성의 가치를 제고하고 사적 승격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할 계획이다.

음성군은 밭작물 기계화율 제고를 위한 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삼성콩작목반에 콤바인, 파종기 등 농기계 8대를 장기 임대 방식으로 전달했다. 농기계는 구입가의 20% 임대료로 이용 가능하며, 적기 영농 실현 및 농가 경영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음성군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5개 작목반에 49대의 농기계를 지원하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