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은 ‘음성군문화예술체험촌’의 명칭을 ‘음성군창작예술촌’으로 변경하여 예술 창작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예술가와 외부 창작자에게 창작 활동 공간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명칭 변경 기념 기획전시와 창작 예술 프로그램, 지역 연계 프로젝트, 군민 참여형 문화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음성군보건소는 6월 5일 금왕읍 무극시장에서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기념하고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음성지구협의회와 함께 '생명을 나누는 날 함께해요, 헌혈!'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장 상인과 군민을 대상으로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홍보 전단과 기념품을 배부했다.

제26회 음성품바축제에 일본 단체 관광객 40여 명이 3박 4일 일정으로 방문합니다. '얼씨구 품바 여행' 상품을 통해 품바 의상 및 분장 체험, 품바 가락 배우기, 길놀이 퍼레이드 참가, 음성군 명소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할 예정입니다. 특히 14일에는 품바 분장을 하고 길놀이 퍼레이드에 참여하여 품바 댄스 플래시몹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음성군은 5일 음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건축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건축 행정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개정된 건축법과 조례 안내, 업무처리 과정에서의 협의 및 건의 사항 공유, 건축문화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 과제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특히 인허가 절차의 애로사항과 개선점에 대한 현장 건축사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민원 처리 기간 단축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음성군은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업무 효율성 증대와 제도 개선을 통해 건축 행정 발전을 위한 후속 조치를 마련할 계획이다.

음성군,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로 소규모 상권 활성화 지원 나서... 2천㎡당 점포 밀집 기준 30개에서 15개로 완화, 토지·건물 소유자 동의 절차 삭제로 지정 문턱 낮춰... 온누리상품권 가맹 및 공모사업 참여 기회 확대로 상권 경쟁력 강화 기대

음성군향토음식연구회, 제26회 음성품바축제서 음성 청결 고추 활용한 '고추장 만들기 체험 행사' 운영. 지난해보다 참여 인원 30명 추가 모집, 총 15회에 걸쳐 300여 명에게 무료 체험 제공. 행사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 현장 선착순 접수.

음성군의 대표 농특산물 '다올찬 수박'이 4일 출하를 시작했다. 맹동농협은 43억 6천만 원을 투입해 현대화된 농산물유통센터를 설립, 유통 효율 증대 및 농가소득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작년 대비 1.5배 증가한 9000톤의 수박을 선별할 계획이며, 이마트, 롯데마트, 쿠팡 등을 통해 전국으로 유통된다. 음성군은 다올찬 수박이 전국 최고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음성군 농산물 온라인 쇼핑몰 '음성장터'에서는 수박 출하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음성군, 제21대 대통령 선거 이후 지역화합과 민생안정을 위한 긴급회의 개최. 선거 이후 지역사회 안정과 군정 업무의 차질 없는 추진 방안 논의, 새 정부 국정기조 파악 및 현안사업 추진 전략 점검.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해 7월 19일부터 8월 21일까지 '농업인 유튜버 교육'을 실시한다. 농업인 유튜버 강사를 초빙하여 영상 기획, 촬영, 편집부터 농장 홍보 및 판매까지 교육하며, 정보기술 활용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기대한다. 교육생 모집은 7월 13일까지이며, 20명 내외를 선발한다.

음성군, 2024년 음성품바축제를 '일회용품 없는 축제'로 운영. 다회용기 사용 장려 캠페인 추진 및 인증 이벤트 진행. 축제 기간 다회용기 사용 인증 시,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또는 음성군 지역화폐 지급. 이용 후기 및 개선사항 제출자에게 추가 인센티브 제공 예정.

음성군, 65세 이상 군민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 목표 조기 달성! 5월 말 기준 목표 인원의 90% 접종 완료. 극심한 통증 유발하는 대상포진 예방 위해 접종 이력 없는 65세 이상 군민 대상으로 지속적인 무료 접종 지원 예정.

음성군은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상상대로 디지털버스'를 운영하여 키오스크 체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3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31개 마을 191명의 주민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버스표 발권 및 식당 주문 등 실생활에 필요한 키오스크 사용법을 익혔다.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교육부 지원을 통해 11월까지 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