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면 라이온스클럽, 지역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 개최.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이웃사랑 실천.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 지속 예정.

음성군은 ‘충북의 디아스포라, 고려인의 귀환’을 주제로 ‘2025년 미리 만나는 음성박물관 대학’ 3회차 강좌를 개최했다. 충북대 김태옥 교수를 초빙하여 러시아권 고려인들의 청주시 귀환 사례를 통해 음성군의 정책적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이 강좌는 음성박물관 건립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되며, 10월 17일 4, 5회차 강좌가 예정되어 있다.

음성군 보건소는 24일 무극장로교회에서 지역 주민 대상 암 예방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충북대 의대 임현정 교수가 음성군 암 발생 원인, 암종별 증상, 조기 검진 중요성, 암 예방 생활 습관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는 국가암검진사업을 통해 암 조기 발견과 치료를 독려하고 있으며, 10월에는 폐암 건강 강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음성군은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20여 명이 참가한 '2025년 도전! 청렴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스마트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등 청렴 관련 법령과 상식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며 청렴 의식 함양을 도모했다.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에게는 부상이 수여됐다.

음성군은 '음성군 성장관리계획 시행지침'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산업화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 시 생태면적률 확보를 권장하고, 투수성 포장을 의무화하는 등 자연 순환 기능 유지·개선에 힘쓰고 있다. 대소면 부윤리 공장 조성 사례처럼 투수 블록 포장률을 높여 빗물 침투 촉진, 침수 예방, 탄소 저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을 약속했다.

음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합창단>이 제3회 정신건강 합창경연대회에서 열정상을 수상했다. 충북 지역 유일 본선 진출팀으로, '님이오시는지'와 동요 메들리를 선보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 참가는 정신질환자들에게 치료와 재활의 계기가 되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정신질환자들의 건강한 치료와 재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음성군은 ‘2025 음성명작페스티벌’ 기간(9/25~28) 동안 금왕읍 금빛근린공원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인 ‘명작장터’를 운영한다. 고추, 인삼, 쌀, 화훼 등 다양한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며, 택배 서비스, 인삼 무료 세척, 고춧가루 방앗간 등 편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타임세일, 시식 행사 등 이벤트도 진행하며, 추석맞이 농산물 구매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음성군, 제44회 설성문화제 개최... 전통문화예술 알리고 군민 화합 도모

음성군, 9월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시작. 가구 소득 상위 10% 제외 전 국민 대상, 1인당 최대 20만원 지급.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10월 31일까지 신청 기간.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기한 내 미사용 잔액은 소멸. 군은 소비쿠폰 지급과 함께 음성행복페이 인센티브를 15%로 상향 조정.

음성군은 17일 불법 광고물 근절 및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자율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는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로, 불법 광고물로 인한 피해와 풍수해 등 재난 시 옥외광고물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상가 밀집 지역에서 업소를 대상으로 안내문을 배포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한 자율적 참여를 독려했다.

음성군은 17일 고위 공무원 대상 맞춤형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 제고, 성희롱·성폭력 발생 구조 이해, 피해자 지원 체계, 2차 피해 예방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조병옥 군수는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 분위기 조성을 강조하며, 안전하고 존중받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매년 전 직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예방 교육 병행 및 직장 내 피해 상담 체계 강화 등 건강한 공직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음성군은 6.25전쟁 참전용사 故 남상한 상병의 유족에게 70년 만에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는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전쟁 중 공적을 세웠으나 훈장을 받지 못한 숨은 영웅들을 찾아 예우하기 위한 것이다. 故 남상한 상병은 1952년 입대해 2병참단에서 작전을 수행했으며, 음성군은 앞으로도 미발굴 유공자들을 찾아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