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음성군이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한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성과사례 경진대회’ 지방자치단체 분야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1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시작해 올해 7회를 맞은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에서 제출된 우수사례 중(지자체 137건) 1, 2차 예선을 거쳐 지방자치단체 4건과 중앙행정기관 4건 등 총 8건이 최종 본선에 올랐다. 심사 결과, 음성군은 지방자치단체 분야에서 함께 본선에 오른 서울시, 인천시, 수원시 등을 제치고 당당히 대상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수원시(2위)와 인천시(3위)는 국무총리상을, 서울시(4위)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중앙행정기관 분야 대상은 금융위원회가 차지했다. 이번 본선에는 10명의 전문가와 사전온라인 투표를 통한 600명의 국민심사단이 참여했다. 국민심사단은 지난 15일 인터넷을 통해 게시된 8건의 우수사례 발표영상을 본 뒤 사전 온라인투표를 실시했다. 최종 순위는 본선 ...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각종 시설공사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후관리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상반기 정기 하자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대상은 건축·토목공사 등 각종 시설공사로, 준공검사를 완료한 날부터 1년 이상 7년 이하 범위 내 하자담보 책임기간 내에 있는 총 1294건의 공사 현장이다. 이번 검사는 해당부서 기술직 공무원이 참여해 구조물의 결함과 균열, 누수 상태, 입목의 고사 여부, 기타 시설물 안전에 필요한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군은 검사결과 하자를 확인하면 해당 시공사에 통보해 즉시 보수하도록 조치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하자보수 보증금으로 강제 집행할 방침이다. 정선구 음성군 회계과장은 “철저한 하자검사로 군민안전과 불편사항을 해소함과 동시에 군민의 혈세를 낭비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음성군은 27일 조병옥 군수 주재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중간점검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1월부터 계획을 수립하고, 4차에 걸쳐 발굴한 사업의 부처 예산안 반영 상황을 점검하고 미온적‧부정적인 사업은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등 중앙부처 설득 논리 개발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보고회의 국비 확보 목표액은 1605억원으로, 확보 대상 사업은 계속사업을 포함한 126개 사업에 총사업비는 1조 2000억원 규모다. 목표액을 전액 확보 시 작년 확보액인 1010억원을 크게 넘어서는 성과를 거둘 수 있다. 구체적으로 스마트시티 챌린지 예비사업, 전기차 배터리 이차사용 기술지원센터 구축, 그린뉴딜 수소충전소 구축 등 그간 선정된 공모사업과, 용산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 오성지구 재해위험지구(상습가뭄) 개선 등 중앙부처 예산안에 반영이 유력한 사업 포함 시 목표액 중 1122억원은 각 부처예산안에 반영될 사업으로, 최종...
![[기획] 음성군, 민선7기 6조 2천억원 투자유치 달성..新경제도시로 도약](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1/05/음성군-투자협약.jpg)
민선7기 각종 사업에 대한 성과창출이 이어지는 올해, 지속성장을 실현하는 경제중심도시 음성군의 투자유치 실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지난 14일 기준으로 총 6조 2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해 목표금액인 7조 180억원 대비 88%를 달성했으며, 이는 음성군이 충청북도의 경제지도를 새롭게 바꾸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량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산업 구조의 고도화와 양질의 일자리 제공에 따른 고용창출이라는 조병옥 군수의 군정철학에 더해, 新수도권 배후도시라는 입지조건을 살려 기본 인프라인 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전략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 것이 주요했다는 평이다. 기업의 투자심리 위축, 코로나19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2020년 12월 기준 지역내총생산을 나타내는 GRDP는 11.7%(8조 1688억원)으로 도내 2위를 기록했다. 또한, 2020년 하반기 기준 15~64세 고용률은 73.3%로 도내 2위에 해당하는 등 각종 경제성장 지표에서...

충북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군청 6층 대회의실에서 ‘2040 음성군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조병옥 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국장,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과 본 용역을 담당하고 있는 충북연구원 연구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북연구원의 중간보고를 시작으로 미래 비전 공유와 분야별 전략에 대한 상호 간 질의응답, 보완사항에 대한 의견제시 등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지난해 5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총괄기획단 구성, 부서·읍면 과제 발굴 간담회를 추진하고 9개 읍면 1천400여명의 군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읍면 순회설명회, 군 정책자문단 의견 청취 등 다각적인 방면으로 토의와 의견 수렴을 거쳐 비전을 정립하고 실현 가능한 전략사업을 도출하는 데 노력했다. 충북연구원의 보고에 따르면 향후 20년 음성군의 지역 여건과 개발 잠재력 등 강점을 부각한 미래상으로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초일류 경제도시, 다양성이 존중받는 포용사...

충북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실시한 2021년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비 지원대상자 공모에서 충북혁신도시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이 지원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비 지원 공모사업은 20억원 한도 내 소요비용의 9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지난 18년 하반기 선정돼 사업을 추진했으나 설치 위치인 도시첨단산업단지 계획변경 과정에서 사업이 지체되면서 목표했던 2020년 완공이 불가해 20년 말 사업비를 반납했다가 다시 공모해 선정됐다. 어린이집은 맹동면 두성리 내 부지 3천50㎡에 연면적 598㎡ 지상 1층 규모로 건축돼 인근 산단 근로자 자녀 90명을 보육하게 된다. 총사업비는 국비 18억8천만원을 포함한 22억8천만원으로, 군은 제2회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공사 발주해 오는 2023년 3월 개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출산·보육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일과 가정의 양립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

충북 음성군(군수 조병옥)이 민선7기 착실히 준비해 온 대규모 생활·문화·체육시설들이 순차적으로 개관하면서 정주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음성군은 올해 맹동혁신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오감만족 새싹체험장, 평생학습관 등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직접 이용하고 체험할 수 있는 주민편의시설을 모두 개관해 정주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 수요에 대응한다. 맹동혁신도서관은 충북혁신도시(맹동면) 일원에 사업비 108억원을 투입해 지하1층, 지상3층의 연면적 3천409㎡규모로 지난해 12월 준공했다. 장서 구입, 시스템 구축 등을 완료해 4월 개관할 예정이다. 도서관은 영유아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일반자료실뿐만 아니라 아이와 엄마 공동이용시설인 마더센터도 함께 설치해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음성생활문화센터는 사업비 12억원을 들여 음성읍 향토민속자료전시관 내부를 리모델링해 음악실, 교육실, 북카페 등 주민 자율 참여공간으로 만든다. 올해 5월 개관해 주민들의 자율적인 문화 활동 거점공간으로...

수서~광주~부발~감곡~충북혁신도시~청주공항을 잇는 중부내륙철도 지선이 한국교통대학교의 비용편익(B/C) 분석 결과 0.8이 나와 비수도권 철도 노선 중 상위 수준으로 나타났다. 비수도권 철도사업은 초기 비용이 많이 발생하고 수도권과 비교해 이용 수요와 경제성 측면 모두 부족할 수밖에 없어, 비용편익분석 수치가 1.0이 넘기가 사실상 어려워 대다수 비수도권 철도 노선이 1.0에 한참 부족한 실정이다. 그러나,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편익비율이 1.0을 넘지 못해도 정책성과 지역균형발전 등을 추가로 반영한 계층화분석(AHP) 값이 0.5가 넘으면 사업성이 인정된다. 음성군에 따르면 중부내륙철도 지선에 대한 비용편익을 보수적으로 분석한 결과 0.8이 나와 사업적인 면에서도 우수한 노선임이 입증된 만큼, 해당 노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온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노선은 국가 최상위 계획인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반영됐으며, 감곡~충북혁신도시~청주국제공항까...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행사, 모임 등이 취소·연기됨에 따라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위해 음성군 공직자들이 비대면 직거래 구매에 나서서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 2월 1일부터 5일까지 농산물을 선주문받고, 9일 군청과 각 읍·면으로 일괄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거래 행사는 관내에서 생산한 사과, 배, 쌀, 들기름, 버섯, 밤 등을 판매했으며, 5일간의 행사기간 동안 총 881만2천원의 농산물을 구매해 지역농가에 힘을 보탰다. 한편, 음성군 농정과는 행복한 음성실현을 위해 사무실 ‘1 테이블 1 플라워’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음성군청 각 실·과·소의 공용 응접 테이블에 관내에서 구입한 화분 40개를 일괄 배치할 예정이며, 개인 책상위에 배치할 화분은 음성군청 공무원과 관내 유관기관·공공기관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화훼 구매의욕이 높은 개학 시기에 맞추어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선주문을 받아 3월 3일 배부할 예정이다.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어린이 건강 보호와 경유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의 저감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하고 있는 15인승 이하 소형 경유 차량을 LPG차로 전환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한다. 1일 군에 따르면, 올해 지원사업 물량은 10대이며,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LPG차량을 신규 구입할 경우 대당 7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경유차를 폐차하고 9~15인승 LPG연료 승합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이며, 특례로 올해 12월31일까지만 기존 경유차를 폐차하지 않아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2월5일부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음성군청 환경과로 제출하면 되며, 보조금 지원 대상자는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하윤호 음성군 환경과장은 “통학차량의 LPG연료 사용으로 어린이의 건강 보호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기대한다”며, “음성군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조금사업 관련 또는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음성군(군수 조병옥)이 과거 20여년전 도로사업에 따라 보상을 완료했으나 소유권이 이전되지 않았던 토지를 음성군 공무원들의 끈질긴 노력으로 최근 소유권을 다수 확보했다. 7일 음성군 건설교통과에 따르면, 과거 98년도 이전 국도・지방도・군도・농어촌도로 등 각종 도로 공사 당시 보상완료 후 등기 이전이 누락됐던 토지 112필지 2만6천737㎡의 소유권을 음성군으로 이전 등록했다고 밝혔다. 군은 소유권 이전을 위해 당시 토지보상금을 지급한 자료를 조사·확보하고, 이를 통해 토지 소유자와 상속인 등과 여러 차례 협의한 끝에 국토교통부·충청북도·음성군 등으로 소유권을 이전받았다. 이번에 확보한 112필지의 당시 보상액은 2억7천만원으로, 이는 향후 이중보상을 방지하고 재산권을 확보함으로써 현재 가치로 약 19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안정아 음성군 건설행정팀장은 “토지보상 후 개인 소유로 남아 있는 토지가 아직 많이 남아 있어 지속적으로 소유권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가 ‘2020년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자치행정부문)’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해 올해 10회를 맞이하는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은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스포츠, 기업경영, 자치행정 등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국민에게 대한국민운동본부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위해 강력한 내부혁신 추진으로 ‘2019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2등급’,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등 군민의 공감과 신뢰를 확보했다. 또한, 균형발전 정책 제도화, 5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 전략 수립 등 균형발전 정책 기틀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관내 코로나19 상황이 여의치 않고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해 지난 24일 세종호텔에서 개최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