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일부터 9일까지 ‘제3회 음성군 유망중소기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음성군에 본사 및 공장이 있고 3년 이상 경영한 중소기업으로, 연간 총매출액이 10억원 이상, 상시 종업원 수가 300명 미만인 제조업 및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이다. 또 연간 이자 비용이 영업이익을 초과하지 않고, 업종별 평균 부채 비율을 2배 이상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음성군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되면, 선정 후 3년간 각종 언론매체를 통한 유망중소기업 홍보, 음성군 중소기업 육성자금(이차보전) 우대 지원, 각종 지원시책 우선 지원 또는 가점 부여, 기업 활동 촉진을 위한 환경개선사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공고 내용 및 제출 서식은 음성군청 홈페이지 기업지원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기업지원과(043-871-3623)로 문의...

'제22회 음성품바축제'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유튜브 시대’에 맞춘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 관객들 안방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음성품바축제는 ‘품바, 사랑과 나눔으로 치유하다’를 슬로건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정서적‧사회적 우울감에 빠진 국민들에게 전국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차별화된 품바 공연을 통해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고 ‘흥’을 일깨워 마음의 위로와 치유를 위해 마련됐다. 첫날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 공연을 필두로 품바&래퍼 콜라보 공연과 전국 청소년 품바댄스 경연대회, 글로벌 품바 래퍼 경연대회, 품바왕 선발대회 등 4일간 풍성한 볼거리를 현장감 있게 관객에게 제공한다. 특히, 신규 프로그램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품바&래퍼 콜라보 공연은 음성품바축제가 시대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 지향의 지속 가능한 축제로 발전하기 위해, 지난해 글로벌품바래퍼 경연대회 수상자와 유명 품바들이 만나 개척한 새로운 장르로써 젊은 층과 중‧장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획됐...

음성군 생극면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추진을 통해 활기 넘치는 공간으로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18일 생극면 신양리 주민문화복지센터 신축 현장에서 생극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은 조병옥 음성군수, 도의원·군의원, 생극면 기관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생극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은 생극면 신양리 일원에 주민문화복지센터 신축, 다육이 향기거리 조성, 지역역량 강화사업 등을 통해 생극면 면소재지인 신양리의 주민 생활 여건을 개선해 거점지 기능을 보강하는 사업이다. 내년도 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40억원(국비 28억원, 군비 12억원)을 투입한다. 주민문화복지센터는 생극면 신양리 445-3번지에 총사업비 26억 8천만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730㎡ 규모로 신축된다. 문화교류 거점으로써 주민휴식, 마을 행사 및 교육공간의 역할을 하게 된다. 총 70대 주차 가...

음성군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농촌 마을 조성에 박차를 가하며 주민 스스로 마을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2022년 음성군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신규대상지로 음성읍 사정2리, 금왕읍 용계2리, 감곡면 상우3리 등 3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정된 마을은 사업기간 3년에 걸쳐 최대 5억까지 마을역량에 맞는 단계별·연차별 지원을 받게 된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농촌지역 마을활성화를 위해 군 자체적으로 공모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공동체적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기초생활 기반확충, 지역경관개선, 지역 역량강화 등을 골자로 한다. 특히, 이번 마을만들기 사업 선정은 주민주도형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을 주민간의 소통과 단합, 공동체 운영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군은 지난 5월 말 39개 마을로부터 신청을 받고, 신청마을을 대상으로 7월 말 마을만들기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8월 중순 예비마을 선정을 ...

충북 음성군(군수 조병옥)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햇살 가득 머금은 음성 첫 마을, 감곡 왕장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음성군 감곡면은 ‘햇살 가득 머금은 음성 첫 마을, 감곡 왕장리’를 주제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내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감곡면 왕장리 일대에 총사업비 70억 4천400만원(국도비 46억원 포함)을 투입해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집수리 42호, 빈집 재생 7호, 장미골목 및 감곡마당 조성, 공용주차장 조성, 범죄예방 환경설계 등을 추진한다. 또한, 아동 돌봄과 주민수익사업을 위한 생활거점시설인 아람커뮤니티센터 신축, 노인복지를 위한 왕장2리 마을회관 리모델링 사업 등을 통해 지역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다양한 계층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및 도시재생대학 운영, 도시재생사업 모니터링...

충북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군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배움터 에듀버스’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사회가 가속화됨에 따라,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소외계층의 정보 격차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정보화지능원, 충청북도와 함께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에듀버스’를 운영한다. ‘디지털배움터 에듀버스’는 장소와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군민에게 키오스크, 스마트패드 등 최신 디지털 기기 체험 기회와 스마트폰 활용, 무인주문, 애플리케이션 사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에듀버스는 12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이번 달 27~28일 음성군 노인복지관으로 버스가 방문할 예정이다. 디지털배움터 체험을 원하는 주민 또는 에듀버스가 직접 방문하길 원하는 마을에서는 음성군청 전산팀(043-871-3204)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군은 에듀버스 이외에도 디지...
![[기획] 미래 경쟁력은 결국 교육.. ‘2030 음성시’ 선도할 인재 양성](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1/09/01-9-청소년문화의집-요리프로그램.jpg)
음성군(군수 조병옥)이 미래를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과 교육복지 실현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감사원이 최근 발표한 ‘인구구조변화 대응실태 감사보고서’를 통해 청년층의 수도권 쏠림 현상을 해결하려면 비수도권에서 수도권과 유사한 수준의 양질의 일자리와 교육환경 등의 인프라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인구유입을 기대했던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의 가족동반 이주율도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부모의 출퇴근 시간보다는 자녀의 교육 환경이 우선인 뜨거운 교육열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군이 교육 환경 여건 개선에 집중하는 이유다. 군은 2030년 인구 15만의 음성시 실현을 목표로 교육 환경 구축에 분주하다. 지난해에는 삼성도서관과 이동도서관을 차례로 열었고, 지난 5월 맹동혁신도서관이 개관해 지역의 독서·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대소도서관의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이다. 군은 6개의 도서관과 찾아가...
![[기획] 음성군, ‘2030 음성시 목표’ 문화·체육 인프라 구축 총력](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1/09/01-1-원남체육공원전경사진.jpg)
충북 음성군(군수 조병옥)이 포스트 코로나 이후 그 가치와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며 수요가 급증한 생활밀착형 문화·체육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며 정주여건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먼저, 군은 주민의 문화생활과 여가활동에 편리한 공간을 바쁘게 열어가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사업으로는 원남저수지 체험휴양관광자원화 조성사업 180억원(25년 준공), 자린고비 청빈마을 조성사업 139억 1천만원(25년 준공), 한빛커뮤니티케어센터 125억원(22년 준공), 역사문화박물관 건립 150억원(26년 준공), 삼성면 복합문화센터 건립 94억 9천만원(22년 준공), 생극면 주민문화복지센터 건립 26억 8천만원(22년 준공), 음성군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29억 4천만원(22년 준공), 대소도서관 증축 및 리모델링 사업 42억 1천만원(21년말 준공) 등이다. 특히, 군은 원남저수지 체험휴양관광자원화 조성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원남저수지에는 농촌테마공원(캠핑장), 품바재생예술촌...
![[기획] 목적지는 ‘2030 음성시 목표’ 사통팔달 교통망 가속페달](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1/09/01-4-음성-괴산간-국도-37호선-개통사진.jpg)
충북 음성군(군수 조병옥)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교통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며 ‘2030 음성시’를 향해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음성군은 국토의 중심지로서 전국 어디서나 접근성이 좋다는 지리적 이점에 힘입어 활발한 지역경제 성장을 이루며 지역내총생산(GRDP) 8조 1천700억원에 이르는 대한민국 경제중심도시로 거듭났다. 이에 군은 3개의 고속도로, 5개의 IC, 5개의 국도 등 사통팔달 교통망 보유라는 강점을 더욱 극대화해 이를 기반으로 도시개발-기업 유치-고용창출-인구 유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를 정착시켜 15만 음성시를 실현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뒷받침하듯 군에서는 전국 연계 도로망 구축사업이 한창이다. 지난달 말 음성~괴산간 국도37호선이 착공 7년 6개월 만에 완전 개통돼 대한민국의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아울러 충청내륙고속화도로(2025년 준공 예정), 국도 21호선 신돈교차로 개선사업(2022년 착공 예정), 지방도 329호선 금왕~삼성 간 확포장사업...
![[기획] 음성군, 의료 인프라 확충 ‘순항’...시 승격 승부수 띄우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1/08/01-2-국립소방병원-조감도.jpg)
음성군(군수 조병옥)이 응급의료 인프라 구축에 지역민의 의료서비스 요구 충족을 위한 공공의료시설 확충을 더해가며 2030년 음성시 승격을 위한 기반 조성 마련에 역량을 총결집하고 있다. 지방자치법상 시 승격을 하려면 인구 5만명 이상의 읍·면이 있거나, 2만명 이상의 읍·면이 2개 이상이고 이 2개 지역의 합이 5만명 이상이며 총인구가 15만을 넘어야 한다. 음성군은 음성읍·금왕읍의 인구를 각각 2만명 이상으로 만들고, 군 전체 인구 15만명을 넘어 시 승격을 꾀하는 전략을 택했다. 군은 전체 인구 15만명 달성을 목표로 과감한 도시개발과 택지공급을 진행하고 우량기업 투자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등 실질적인 인구유입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에 군정을 집중하고 있다. 주거시설 선호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주변 인프라. 그중 가장 중요한 시설은 ‘응급의료 인프라’ 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이런 가운데 민선7기 음성군의 국...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행정안전부 주관 ‘가구별 예·경보 시설 설치 시범사업 대상지 선정’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해당사업은 기존 한 방향 방송만 가능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긴급상황 수신장치를 설치해 마을회관과 행정복지센터, 군 통합플랫폼으로 연계된 양방향 통신시스템을 구축해 효과적인 재난 대응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모사업 최종 선정에 따라 특별교부세 1억 3천만원을 교부받아 감곡면 월정리와 사곡2리 194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선정지역인 감곡면은 지난해 7월과 8월에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공공시설 피해 156건과 피해액 145억원, 건물 침수 38건, 농경지 침수‧유실 36ha 등이 발생했고, 사곡2리에서는 인명피해 1명이 발생했다. 월정리는 136세대 237명이 거주하고 60세 이상 노인 인구가 67%에 이르며, 사곡2리는 58세대 101명이 거주, 60세 이상 노인 인구가 59%로 고령인구가 많은 지역인 만큼, 사업이 완료되면 ...

충북 음성군은 지난달 30일 군청 6층 대회의실에서 조병옥 음성군수, 박병욱 정책 자문단장, 정책자문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음성군 제1차 정책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 7기 공약사업 진행사항을 공유하며, 공약사업의 변경이 필요한 사항과 음성군 최상위 계획인 2040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에 관해 설명하고 위원 자문을 통해 추진 중인 주요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군은 자문내용을 토대로 군수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군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행정복지과‧교육문화분과‧경제개발과‧농업농촌과 등 4개 분과위원회 민간 전문가 28명으로 구성된 음성군 정책자문단은 군의 주요 정책을 자문‧평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군정 전반에 대한 자문기구 역할을 수행하며, 공약이행 평가단의 기능도 대행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정책자문단 회의는 민선7기 군수 공약사업을 공유하고 음성군 2040 중장기발전계획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