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2023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신규 동아리를 발굴해 주민 문화 활동 기회 확대 및 자발적 참여로 문화 활동을 뒷받침하고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동아리 발굴 및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동아리 발굴 및 지원 사업 지원 자격은 군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 단체로 동아리당 300만 원 이내 사업비를 지원하며, 주민자치프로그램 등으로 운영 중인 프로그램, 영리를 목적으로 동아리 활동을 활용하는 동아리, 단순 친목, 체육활동 동아리, 일회성 교육, 여행성 사업 동아리 등은 지원이 불가하다. 아울러, 음성군에서는 이번 사업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단계별 동아리 활동 지원, 성과공유회를 통해 동아리 간 교류 활동 지원 및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아리 간 교류 활동이 증진돼 농촌공동체 활성화의 큰 기틀이 될 수 있도록...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인 오는 10월 15일까지 산사태예방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음성군은 최근 계속되는 비로 지반이 약해져 있는 만큼 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먼저 기상청의 기상정보 모니터링, 산사태 정보시스템을 통한 예측정보 제공 및 상황전파, 산사태 예방·대응 활동 점검 등 기상 상황과 산사태 위험도에 따라 단계별로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임도 관리원,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활용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와 협조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사방댐 6개 축조 등 사방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하천 진입로·산사태 및 침수 우려 지역과 같은 위험지역을 미리 점검하고 지반이 약해진 급경사지 등에 대해서는 붕괴·산사태 위험이 높아진 만큼 사전 예찰·대비를 강화, 저지대·공사장·비탈면 등 ...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금빛평생학습관에서 성인 발달장애인 평생학습인 ‘자기주장UP 스피치’ 강좌를 개강했다고 13일 밝혔다. 자기주장UP 스피치 강좌는 성인 발달장애인 스스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기획된 강좌로 음성군 장애인복지관의 협조를 통해 성인 발달장애인 8명이 참여했다. 11일부터 10월 4일까지 금빛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이번 과정을 이수하면 하반기에 열릴 발달장애인 자기주장 대회에 참여하게 된다. 박민순 음성군 평생학습과장은 “2023년은 평생학습도시 지정된지 10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원년으로 주민 누구나 평생학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포용적인 평생학습도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취약 계층에게 폭염 피해 예방 물품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폭염 피해 예방 물품은 쿨스카프, 쿨토시 세트 1200여 개로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원 대상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독거노인 등이다. 이번 폭염피해 예방물품은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예방을 위한 2023년도 재해구호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이달 말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또한, 물품 제공 시 폭염대비 건강 수칙(물 자주 마시기, 시원하게 지내기,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을 함께 홍보해 취약계층 온열질환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여름철 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폭염 피해 예방 물품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지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여성회관 능력개발교실을 지난 3월 개강해 16주간 12과목을 운영해 총 118명이 이수했다고 11일 밝혔다. 능력개발교실은 바리스타 자격증반, 의류제작, 홈패션, 우리떡만들기, 민화, 라인댄스, 가정커트, 세계음식 요리교실(베트남) 등 인기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했으며, 바리스타 자격증반 수강생 29명 중 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며, 2년 연속으로 수강생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부터는 남·녀 구분없이 교육을 실시해 처음으로 남성 수강생도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번에 새로 개설한 세계음식 요리교실(베트남)은 베트남이 고향인 강사가 베트남 요리를 선보이며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과 문화적 교류를 이어갔으며, 첫 개설한 라인댄스는 인기 강좌로 큰 호응을 받으며 증설 요청을 받기도 했다. 김형수 음성군 사회복지과 과장은 “앞으로도 전문여성인력 양성을 위한 직업 전문 프로그램과 수요자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여성...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2023년도 농업가치 기반 바른 식문화 교육과정을 성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거주하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난달 7일부터 이달 7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음성명작생활관과 지역 내 어린이집에서 실시했다. 교육은 참새방앗간(대표: 정민수, 강사: 조은서) 주관으로 성인은 총 9회 음성명작생활관에서 지속 가능한 건강한 식문화 갖기 이론 및 음성군 명작농산물을 활용한 떡, 케이크 만들기 등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아동 대상으로는 어린이집을 방문해 총 6회에 걸쳐 떡 만들기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순찬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생들의 가정에서부터 올바른 식습관을 갖기를 시작으로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건강한 식문화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맹동혁신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충북 5대 신성장 산업 취업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32개 기업체가 직접 참여했고 구직자의 취업 상담과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청주상공회의소를 비롯해 음성고용센터, 청년지원센터, 시니어클럽,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등 13개 유관 기관이 함께 자리했다. 고용노동부, 충청북도, 음성군이 함께 추진한 이번 박람회의 구인 인원은 223명이었으며, 500명의 구직자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조병옥 음성군수는 행사장을 돌아보며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지원을 위한 일자리 정책 수립과 행정적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만남의 날이 궁금하거나 구인이 필요한 기업체 및 구직자는 음성일자리센터, 음성상공회의소로 전화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풍수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주민들이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을 권장하고 나섰다고 6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이란 풍수해(태풍, 홍수, 호우, 강풍, 대설 및 지진 등)로 인해 발생하는 국민의 재산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관장하고 민간 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가입 유형 및 소득에 따라 국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70 ~ 92%를 지원해 개인 부담이 적다. 가입 대상 시설물은 주택, 농·임업용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상가·공장(소상공인)이며 파손 정도에 따라 정액 일부만 지원하는 재난지원금과 달리 가입액의 최고 90%까지 보상이 가능해 실질적 피해복구가 가능하다. 풍수해보험은 음성군 재난안전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현대해상화재보험, DB손해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의 7개 보험사업자를 통해 보험제도 안내와 가입을 할 수 있...

음성군(군수 조병옥)이 가족 친화적 체류형 관광지 개발을 위해 추진하는 원남저수지 체험휴양관광 자원화 조성사업의 첫 삽을 뜬다고 5일 밝혔다. 민선 8기 군수 공약에 포함된 역점사업인 원남저수지 체험휴양관광 자원화 조성사업은 지난 2020년 충청북도 균특회계 관광자원개발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도비 90억 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180억 원을 투입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만보둘레길, 사랑의링 보도교, 보라보라파크, 은하수놀이터 등을 만들어 주변 시설인 캠핑장과 품바재생예술체험촌, 오감만족새싹체험장, 식생정화습지, 등산로 등과 연계해 가족친화적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음성군은 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설계와 인허가 사항을 마무리하고 7월부터 원남저수지 주변 약 1.8km 구간의 만보둘레길 조성사업을 우선 착수해 2024년 상반기 중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며, 도비 지원 규모에 따라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형...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3일부터 21일까지 소상공인 금융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및 충북신용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자금 및 충북신용보증재단 충북도 육성자금 대출에 대한 이자를 지원해주는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사업(23년 2분기, 4~6월 이자분)은 최대 5천만원 대출금에 따른 이자 중 연 3%의 이자(도 육성자금은 1% 지원)를 지원해주고 있으며, 최장 5년까지 보전이 가능하다. 또한, 충북신용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한 저신용 소상공인들의 자금융통 기회 제공을 위해 담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 이후 정책자금 및 도 육성자금을 대출받은 사업자들에게 1년분 충북신용보증 보증료를 지원해준다. 정책자금 및 도 육성자금을 대출받은 사업자는 이자납부 확인서(23년 4~6월분) 및 금융거래확인원, 보증료 납부영수증을 발급받아 본인 명의의 통장 사본과 함께 21일까지 음성군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하...

음성군(군수 조병옥) 올해 스마트강소농 한우과정 스타트단계 교육생을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강소농이란 올해부터 운영되는 시범 교육과정으로, 중소규모 농업경영체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 또는 ICT 기술 및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통한 직접적인 농업경영개선 교육을 통해 농가 소득증대 도모를 위한 교육과정이다. 스마트강소농(한우)과정 모집인원은 20명으로 기술교육 12회, 경영교육 2회, 마케팅교육 1회로 구성되며, 기술교육은 ICT기술, 번식, 사양, 질병 분야로 나누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해 교육하며, 경영교육은 경영시스템 활용을 통한 농장경영관리와 ICT 장비를 활용한 농가 경영개선 방법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된다. 교육 기간은 7월 11일(화)부터 매주 화요일, 15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 대상은 관내 한우 농업인 또는 스마트 사육 기술도입을 원하는 축산농가다. 이순찬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데이터 활용 농업 및 ICT 사양기술 교육을...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음성시장 특성화시장육성사업' 2년 차를 맞아, 상인들의 호응에 힘입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올 연말까지 진행하는 음성시장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은 지난해 완료된 1년 차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대표 관광 상품인 품바와 연계한 이벤트, 상품 등 특화 콘텐츠 개발의 완성도를 높이고 음성시장만의 브랜드화를 통해 지역의 거점 시장으로서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에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시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영수증을 활용한 경품 이벤트를 추진했고 제24회 품바축제에도 참가해 1년 차에 개발한 품바빵 등 음성시장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최근에는 마크라메 공예, 난타, 캘리그라피 등 3개 반 52명을 대상으로 문화 교실운영도 시작했다. 지난 24일에는 경북 안동에 위치한 선진시장을 방문, 안동구시장 상권르네상스 사업 현황, 공모사업 선정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 바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