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군수 조병옥)이 소셜미디어(블로그, 유튜브) 기자단 10명을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음성군은 블로그 기자단 7명과 유튜브 기자단 3명을 위촉하고 기자단에게 위촉장과 기자증 등을 전달했다. 블로그 기자단은 음성군 공식 블로그와 다수의 구독자 등 기반을 가진 기자 개인 블로그에 군 주요 정책과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유튜브 기자단은 음성군 공식 유튜브 채널인 상상대로 음성 채널과 협업해 영상 콘텐츠로 군정을 홍보할 계획이다. 음성군 소셜미디어기자단은 개인 유튜브 혹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19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2일부터 7월 9일까지 한 달간 모집했으며, 기자단은 올해 8월부터 내년 7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음성군은 기자단이 군 소식과 관광정보를 블로그 등 SNS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원고료와 주요 행사 초청 등 혜택을 제공한다. 안정아 음성군 홍보실장은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의 중요성...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을지연습의 실효성을 검증·보완하고 전시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기 위한 2023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조병옥 음성군수와 실·과장 등 관계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무부서의 총괄 실시계획 보고, 총무부서의 준비상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을지연습 중점 목표·준비사항·자체 준비계획 등을 공유했다. 을지연습은 21일부터 4일간 공무원 비상 소집을 시작으로 관내 10여개 공공기관과 단체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보환경과 부합한 실질적인 지역의 위기관리, 전시전환 절차 연습 등이 실전처럼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22일에는 금왕 금빛체육센터에서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 테러 공격에 대비한 민·관·군·경 실제 훈련을 진행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훈련은 전시와 다름없는 실전 분위기 속에서 시민 참여를 활성화해 군의 전반적인 안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라며, “군민의 안전을...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지난 8일 동성고등학교 ‘KEDI 협력학교’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음성군을 비롯해 충청북도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KEDI), 충청북도가 참여했다. 협약 내용은 상호신뢰와 호혜를 바탕으로 학교운영에 필요한 적극적인 인적·물적 지원과 새로운 거버넌스 체제 구축으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갖춰 공동협력한다는 것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동성고등학교가 세계적인 교육 혁신모델로 자리잡아 음성군의 교육환경 발전 뿐 아니라 국가발전을 견인하는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8일 태풍 '카눈'의 예비특보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으며, 태풍 이동경로 확인, 부서별 중점 관리사항과 대처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상황 판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명피해 예방 최우선 추진을 목표로 현장중심의 사전 예찰활동과 안전조치 실시, 시설물 점검 태세 강화, 공사 사업장 특별관리, 수방자재 선제점검 등에 대한 분야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태풍으로 인한 강풍과 집중호우로 재난 피해가 예상되니 지하차도, 산사태 취약지역, 하천변 산책로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장소는 사전통제를 적극 실시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서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군에서 철저한 사전대비를 이행하고 있으니 군민들께서도 재난문자, 예‧경보시스템, 마을방송 등에 귀를 기울여 피해 최소화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폭염 위기 단계 ‘심각’ 상향 등 지속되는 여름철 폭염과 다가올 태풍에 대비해 공공·민간 사업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재난 안전 긴급대책회의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음성군 관계 부서장, 감리단장·현장소장 등의 공공·민간 사업장 관계자들이 참여한 이 날 회의에서는 폭염 및 태풍에 따른 공사현장 안전수칙 준수, 안전대책 강구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밤낮으로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온열 질환 환자 등 인명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공사현장에서 폭염 예방 지도·홍보 강화, 안전수칙 준수, 온열 질환 예방조치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 건설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적극 수용해 지원 방안을 의논하는 등 지속되는 폭염과 다가오는 태풍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극심한 폭염으로 열사병 등 온열 질환 발생의 급박한 위험이 있는 경우 사업주가 작업을 중지하...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을 직접 방문해 규제 애로 사항을 직접 발굴하고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찾아가는 규제혁신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음성군군은 규제혁신전담관을 부군수로 지정하고, 법무평가팀 공무원들이 기업체와 소상공인, 주민을 찾아가 어려움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음성군 자체 행정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은 개선 방안을 마련해 즉시 개선하고, 중앙정부의 소관 사무는 중앙으로 건의해 그 결과를 직접 피드백할 예정이다. 기업의 투자나 운영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 및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제로 일상생활과 기업활동의 불합리한 사례가 있다면 연중, 누구나 신고가 가능하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현장을 직접 찾아 각종 규제를 발굴해 개선하는 것이 실질적인 규제혁신의 출발”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 및 중소 기업의 불편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신속히 해결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의 주거비용 부담을 완화해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신혼부부·다자녀가정 주택자금 대출잔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고일 기준으로 세대원 모두 전국 기준 무주택자, 금융기관에서 주택자금(구매, 전세) 대출을 받은 자, 관내 전용면적 85㎡이하 주택 거주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혼부부는 공고일 기준으로 부부 모두 음성군 거주, 혼인신고일 3년 이내, 부부 중 한 명이 만18~35세 해당, 부부 합산 연 소득 8040만 원 이하여야 한다. 다자녀 가정은 공고일 기준 부모, 자녀(만18세 이하 3명 이상) 모두 음성군 거주, 부모 합산 연 소득 1억 원 이하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서류는 공고일 이후에 발급한 서류만 인정한다. 요건이 충족될 경우 신청 월 기준 주택자금(구매, 전세) 대출잔액의 3%를 지원해 세대 당 연 최대 3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8월 1일부터 음성군청 '20...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많은 강수량과 긴 장마에 따른 돌발해충 다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돌발해충 긴급방제 약제 추가 공급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돌발해충이란 시기나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돌발적으로 발생하여 농작물이나 일부 산림에 피해를 주는 토착 또는 외래해충을 말하며 국내에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이 있다. 특히 음성군 지역에서는 미국선녀벌레에 의한 피해가 대부분인데 5월에 부화해 10월까지 어린 벌레는 잎을 갉아 먹고, 성충은 수액을 빨아 피해를 주며, 나뭇잎이나 과일에 왁스물질을 분비해 외관상 혐오감과 과일에 그을음병을 유발해 농가에 피해를 준다. 음성군은 지난 3월 돌발해충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8천 9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 각 읍·면에 약제 5303개를 배부해 피해가 예상되는 농업인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돌발해충 방제약제는 소유 농경지 600평당 1병을 기준으로 각 읍·면 복지센터에서 최대 2회 신청할 수 있고, 농가당 2회에 걸쳐 총 농약 최대 25...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 범죄 등으로 사고를 당했을 경우 군민이 입은 피해를 구제하기 위한 군민 안전 보험을 시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군민 안전 보험은 사고를 당했을 경우 음성군과 계약이 체결된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수혜 대상은 모든 군민이다. 음성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이 되고 사고발생일 전 음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었다면 보상받을 수 있다. 음성군에서 가입한 군민 안전 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사고를 당한 음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최대 2천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자연재해란, 홍수, 가뭄, 태풍, 지진 등 예측하지 못하는 자연적으로 발생한 재난으로, 특히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 재해를 의미한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 시 보험접수창구에 보험금 청구서 및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사고조사와 심사 후 지급된다. 음성군 관계자는 “군민 안전 보험이 실효성 있는 생활 안정 지원...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충북혁신도시에 도입한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 ‘셔클’의 시범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0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란, 고정된 노선과 정류장 기반의 기존 대중교통 수단과 달리 실시간 이동 수요에 대응하며 탄력적 운영이 가능한 새로운 교통체계를 말한다. 충북혁신도시는 신도시로, 조성 당시 충분한 대중교통 수단을 갖추지 못해 주민들이 근거리 이동에 불편을 겪어 왔으며, 음성군은 이를 개선하고자 국토교통부, 충청북도와 협업해 ‘셔클’을 도입했다. ‘셔클’은 이용자가 스마트폰 전용 앱(App)을 통해 목적지와 탑승 인원 등 조건을 입력하면 충북혁신도시 내 80여 곳의 가상 정류장 중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기하도록 안내하고, 실시간 배차가 이뤄지는 이동 수단이다. ‘셔클’의 주요 장점으로는, 기존 버스의 정해진 운행 시간에 얽매일 필요 없이 승객의 실시간 탑승 수요에 따라 이용 가능하다는 점과, AI(인공지능)를 기반으로 최...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도심지 주차난 완화와 주민 편의를 위해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임시 공영주차장이 조성된 곳은 상가와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으로 주차 공간이 부족해 민원이 다수 발생하던 지역이다. 음성읍 읍내리 661-1번지 일원에 마련된 주차장은 개인 유휴지를 임차해 조성했으며 20면의(부지면적 604㎡) 주차 면수를 갖추고 있다. 음성군청사 동편 주차장을 주차타워로 바꾸는 음성읍 주거지주차장 조성사업도 막바지 공사가 한창으로, 지상 3층 4단 236면 규모로 조성이 완료되면 주변 골목길 불법 주·정차 해소와 함께 민원인과 전통시장 이용객들의 편의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음성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주차수요를 모두 충족할 수는 없겠지만 이번 임시 공영주차장이 주변 지역 주차난과 불법주정차 해소에 다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을 지속 확보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관내 장애인의 이동 접근성 및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 조사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오는 10월까지 관내 1166개소의 장애인 편의시설을 대상으로 음성군 장애인편의증진 기술지원센터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교육을 받은 6명의 조사요원이 대상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의 종류에 따라 설치 의무가 있는 항목을 집중 점검한다.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해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조사이며, 법률 시행일인 1998년 4월 11일 이후 건축행위(신축‧증축‧개축‧대수선‧용도변경)가 있었던 건물로 공공건물, 공동주택, 근린 생활 시설, 숙박시설 등 편의시설 설치 의무가 있는 곳이 대상이 된다. 조사 결과에 따라 편의시설이 설치돼 있지 않거나 부적합 건축물에는 시정명령 등의 개선 조치를 취할 방침이며, 군은 이번 조사로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