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보은군에 다섯째 아이가 탄생하여 지역 사회에 기쁨을 안겨주었다. 보은군은 지난 7일 다섯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을 방문하여 축하 메시지와 함께 출산 지원금 등을 전달하며 출산 장려 정책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보은군은 2025년 럼피스킨 백신접종 계획에 따라 30일까지 군내 모든 소 3만 9,943마리에 대한 일제 접종을 추진한다. 100마리 이상 전업농가는 자가접종하고, 100마리 미만 농가는 공수의가 접종을 지원한다. 접종 명령 위반 시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럼피스킨병 발생 시 살처분 보상금이 감액된다.

보은군, 청명·한식 기간 산불방지 총력 대응 성공...헬기·드론·인력 2,250명 투입, 감시카메라·초소·방송 등 활용, 소각행위 통제·입산 통제·홍보 계도 활동 전개

보은군 '2025 보은 벚꽃길 축제'가 첫 주말부터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벚꽃 야행 걷기대회, 신비아파트 싱어롱쇼, 마술·버블쇼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지역민 참여 플리마켓과 음식 할인 행사도 함께 열렸다. 축제는 4월 13일까지 계속되며, 벚꽃 만개 시기에 맞춰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은군, 교육부 '202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고령층 대상 특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역 균형 발전 도모

한국외식업중앙회 보은군지부는 충북지회 정기총회에서 보은군 철도 유치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감소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보은군은 '청주공항-보은-김천, 포항'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계획 반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2만 명 이상의 서명을 확보했다.

보은군 속리산면에서 300여 명의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속리산면 군민건강 걷기대회'가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3km 코스의 오리숲길을 걸으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전통문화연구회 회원 35명을 대상으로 규방공예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3월 4일부터 5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서는 모시 조각보를 활용한 방석쿠션, 가리개, 냉장고 자석 등을 제작하며 전통문화 계승과 현대 생활 접목을 도모했다.

보은군, 제1회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후보자 추천 접수.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문화예술, 체육, 효행, 굳센 생활, 자원봉사 5개 부문에서 보은군 거주 9~24세 청소년 대상으로 시상. 학교장,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장, 읍·면장 추천을 받아 18일까지 접수.

보은군, 벚꽃길 축제 맞아 음식점 할인 행사 진행… 23개 업소 참여, 1인당 1천원 할인

보은군, 4월 4일부터 13일까지 보청천 일원에서 보은 벚꽃길 축제 개최. 20km에 달하는 충북 최장 벚꽃길에서 다채로운 조명과 함께 야간 벚꽃길을 즐길 수 있으며, 가족·어린이 대상 공연,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충북 보은군은 정확한 토지의 필지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군민들의 경계분쟁에 따른 사회적, 경제적 비용문제 해소와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2018년 지적재조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2018년 지적재조사 사업을 위해 탄부면 대양리 123번지 일원 561필지(668,854㎡)에 대해 지난해 10월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올해 1월 26일 충북도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승인 받아 지구를 지정했다. 또한, 3월 21일 지적재조사측량 대행자로 선정된 한국국토정보공사 보은지사와 측량대행계약을 체결하고 선정결과를 토지소유자에게 통보했다. 지적재조사 측량은 4월부터 실시하며 9월경 측량이 완료되면 토지소유자에게 결과를 통보해 경계설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보은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불규칙한 토지경계를 반듯하게 정형화 하고 현재 이용현황대로 경계를 재설정함으로써 토지활용가치가 상승하고 공익사업 추진시 경제적 보상외에 추가로 소요되는 사회적 비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