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1년 만에 가시적 성과 도출. 온종일 돌봄 체계 구축, 맞춤형 학습 지원, 디지털 교육 혁신, 지역산업 연계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교육 격차 해소 및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 2026년 정식 특구 지정 위해 교육 현장 의견 반영,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 강화 예정.

보은군실버복지관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행사를 통해 산외면 오대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네일아트, 스트레스 검사, 사진 촬영, 복지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행사는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보은군보건소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늘건강 포인트마켓'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걷기, 약 복용, 혈압·혈당 측정 등 건강 미션 수행으로 얻은 포인트를 활용해 건강증진 물품, 생활필수품, 폭염 예방 물품 등을 교환했다. 이 행사는 노인들의 건강 관리 성과를 확인하고 보상을 받는 자리였으며, 충북생명산업고 학생들의 농작물 판매 부스 운영,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스트레스 검사, 노인장애인복지관의 음료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보은군은 9월 5일 저녁 7시 뱃들공원 야외공연장에서 ‘2025 보은 빅쇼 열린콘서트’를 개최한다. 테이, 다이나믹 듀오, 나영, 진성, 김용빈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출연하여 군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든 군민과 관광객에게 무료로 개방되는 이번 콘서트는 보은군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성장하며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보은군, 구제역 재발 방지 위해 소·염소 4만 8천여 마리 대상 구제역 일제접종 실시.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진행, 공수의 접종 지원 농가는 1일부터 30일까지 접종 가능. 접종 후 4주 뒤 항체양성률 확인 위한 모니터링 검사 예정이며, 기준 미달 농가에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 예정.

보은군은 청주공항~보은~김천을 잇는 내륙철도 건설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하여 지역균형발전과 교통망 확충, 청주공항 활성화 등의 기대효과를 강조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했다. 토론회에는 국회의원, 지자체장, 전문가, 주민 등 160여 명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보은군은 10만 서명운동, 공동건의식, 중앙부처·국회 건의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철도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주한벌MJF라이온스클럽을 비롯한 4개 라이온스클럽이 속리산면에서 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종합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의료 진료, 안경 제공, 이·미용 서비스, 법률 상담 등 다양한 봉사와 함께 수정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콩국수 제공, 매니큐어 봉사, 기념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보은군, '속리산꼬부랑길 제9회 충북육상연맹회장기 동호인 구간경주대회' 성황리에 개최. 200여 명 참가, 구간마라톤(22km)과 단축마라톤(4.8km) 두 종목 운영. 속리산 절경 따라 달리며 건강과 화합 다지는 기회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홍보 기여.

보은군,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실시. 9월 1일부터 22일까지 토지이동 발생한 809필지 대상. 군청 누리집,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군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 가능. 의견 제출은 9월 22일까지.

보은군, 9월부터 12월까지 결초보은상품권 할인율 15%로 확대 판매. 9월 한 달간 구매 한도 150만 원, 보유 한도 200만 원으로 상향 조정. 전국 최고 수준의 혜택 제공으로 추석 명절과 보은대추축제 등 소비 진작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보은군, 8월 30일 뱃들공원에서 '2025 한여름밤의 작은 음악회' 개최. 보은문화원 수강생 200여 명, 가야금, 색소폰 등 다채로운 공연 선보일 예정.

보은군은 9월에 개최될 '보은 빅쇼 열린콘서트', '보은 회인 국가유산 야행', '보은군 평생학습 어울림 축제' 등 주요 행사의 안전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행사 안전관리계획 검토, 위험 요인 점검, 긴급상황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고 교통 혼잡 관리, 응급 환자 대응, 안전사고 예방 대책 마련을 결정했다. 9월에 열릴 제4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에서는 보은대추축제, 속리산축제, 소싸움대회 등의 안전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