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 '2025년 보은 회인 국가유산 야행' 성황리에 마무리. 3일간 회인면 일원에서 열린 야행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이 참여. 조선시대 전통 의례 재현, 미디어아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 제공.

보은군에서 개최된 제30회 오장환문학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오장환문학관 일원에서 열린 이번 문학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문학을 사랑하는 군민과 문학인들에게 풍성한 문학의 향연을 선사했다. 오장환 시인 추모 혼맞이, 학생 백일장, 기념 학술 세미나, 문학 기행,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오장환문학상, 오장환신인문학상, 오장환디카시신인문학상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보은군 보건소의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 방문의료서비스사업'의 일환인 '근육짱짱교실'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근육짱짱교실'은 근력 강화 운동, 혈압·혈당 검사, 공예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건소 직원들의 직접 지도로 만족도가 높아 참여 경로당 확대 요청이 늘고 있다. 보건소는 내년 스마트경로당 사업과 연계하여 더 많은 경로당에 특화 건강 프로그램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보은군, '2025 하반기 보은군 유튜브 영상 공모전' 개최. '보물 품은 보은' 주제로 11월 14일까지 진행. 정주여건, 귀농·귀촌, 스마트농업, 산업경제, 축제, 문화·관광 등 5개 분야 중 3개 이상 포함한 3~4분 영상 제작. 총 490만원 상금.

보은군은 상수도 미보급 지역 18개소의 음용 지하수에 대한 무료 수질 검사를 9월 중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안전한 먹는 물을 제공하고, 향후 상수도 보급 및 수질 개선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보은군립도서관, '마실나온 보은군립도서관' 북버스킹 행사 성료리 개최. 인디밴드 '레인어클락'과 퓨전인문밴드 '레이'의 공연으로 가을밤 정취 더해. 10월 보은대추축제 기간에도 축제장 쉼터에서 운영 예정.

보은군은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하여 ‘2025 자원순환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500여 명의 군민, 학생, 지역 단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보은에서 시작하는 자원순환의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자원절약과 재활용 실천 확산, 탄소중립 문화 공유를 목표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원순환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1회용품 없는 행사 캠페인 등이 진행됐으며, 25개의 체험·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분리배출 게임, 업사이클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보은군 속리산면에서 제17회 속리산면민의 날 한마당 큰잔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면민과 출향인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새롭게 단장한 속리산포레스트에서 진행되었으며, 민속경기, 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면민 화합을 도모했다.

충북 보은군에서 12~13일 '30회 오장환 문학제' 개최. 안상학, 박남준, 이운진 시인과 독자 만남, 사인회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재 이상설 선생 서훈승격 염원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이상설 선생의 서훈 등급을 1등급 대한민국장으로 격상시키기 위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촉구했다. 이상설 선생은 헤이그 특사로 파견되는 등 일생을 항일 독립운동에 헌신한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로, 최 군수는 선생의 숭고한 희생과 업적을 기리고 더 높은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보은군, 회인면에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박차…11월 말 준공 목표, 청년 주거 안정 및 지역 활성화 기대

보은군, 9월 말까지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진행.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측정 및 OX퀴즈 등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중요성 홍보. 보건소, 사업장, 행사장 등에서 캠페인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