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창원 SNS 관광홍보 서포터즈 창원반디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창원 관광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13명의 청년 서포터즈들은 SNS 콘텐츠 제작, 팸투어 참여 등을 통해 창원의 관광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27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5년 상반기 퇴임식을 개최하고, 오랜 기간 시정 발전에 헌신한 퇴임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창원특례시는 27일 시민 중심의 친절 행정 실현과 공무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친절(으뜸)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장봉수 주무관 외 6명이 수상했으며, 시는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행정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창원특례시는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 보호를 위해 경로당 5개소에 '시원지붕(쿨루프)' 지원사업을 완료했다. 쿨루프 시공으로 지붕 표면온도 15~20℃, 실내온도 2~3℃ 감소 효과를 기대하며, 냉방비 절약 및 온실가스 배출 감소 등 경제적·환경적 효과도 예상된다.

창원특례시, 2025년 농산물 수출 시책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2024년 농식품 수출액 1억 4,612만 달러 달성, 파프리카 전국 수출 1위. 수출 경쟁력 강화 위해 자체 예산 투입.

창원청년비전센터는 28일 창원 스펀지파크에서 제3차 팝업스토어 ‘서머 웨이브’를 개최한다. ‘무용’을 주제로 시민 참여형 무용 워크숍, 청년 문화예술 공연,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스펀지파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를 목표로 한다.

창원산업진흥원은 진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LG전자 스마트파크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입주기업들의 스마트공장 운영 노하우 습득 및 미래 기술 트렌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 기업들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었다. 창원시는 기업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실현과 성공적인 비즈니스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진해항 하역현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항만안전문화 확산 간담회 및 안전 캠페인을 병행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항만 관련 단체들을 대상으로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 및 캠페인을 진행하여 항만종사자의 안전의식 제고 및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FC, 마산공고와 U18 선수단 위탁운영 협약 체결…지역 유소년 육성 기반 강화

창원특례시는 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을 올해 연말까지 창원시 전체 56%까지 확대한다. 2020년 사업 시작 이후 현재까지 전체 계량기의 약 43%에 해당하는 4만 1,990개에 원격검침단말기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 26억 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만 2,964개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원격검침시스템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비대면 검침, 누수 조기 발견, 정확한 요금 부과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시설 현대화, 노후관망 정비, 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 상수도시설 환경 정비, 지방상수도 공급 확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노후 상수관망 정비를 통해 누수 및 수질사고를 예방하고 유수율을 제고하며, 배수지 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 및 환경정비를 통해 위생적인 공급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지방상수도 공급 확대를 통해 농어촌 지역 등 상수도 미공급 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는 '2024년 열린관광지 환경 조성사업'을 완료하여 여좌천, 창원의집, 진해해양공원 3개소의 관광 접근성을 개선했다. 사업에는 총 15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이동 동선 정비, 무장애 시설 확충, 맞춤형 콘텐츠 보강 등이 진행되었다. 또한,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점자 리플릿, 수어 영상 등을 제작하고, 팸투어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