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 캠페인에 참여하여 '콰이강의 다리'로 불리는 저도 연륙교를 홍보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폭염 대비 야외 작업현장 안전점검 실시... 장금용 권한대행, 폭염 속 근로자 안전 최우선 당부

창원특례시, 파크골프장 유료화 이후 민원 해결 위해 적극 행정 나서… 연회원 통합 관리, 이용시간 연장, 무인발권기 설치, 65세 이상 이용료 감면 검토, 편의시설 확충 등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어업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산면 원전 해역 양식장 및 집중호우 피해 복구 현장을 점검했다. 빈산소수괴 발생과 고수온 위기경보 예비특보 발령에 따라 어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예방 조치와 어업인 현지 지도 활동을 강화하고, 실리도 전망데크 사면 유실 복구 현장의 안전 점검을 통해 재해 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창원특례시는 어린이 보호구역 90개소 대상 실태조사를 진행하여 교통안전시설, 보행자 통행로 등 교통환경 전반을 점검하고, 안전 취약지역 개선 및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

창원특례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건강보호, 시설관리, 농·축수산, 가뭄·수질, 홍보 및 대응체계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폭염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폭염 대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폭염 대책 추진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창원특례시는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청소년 대상 인구교육 뮤지컬 '인구탐정단'을 선보였다. 지역 청년 극단과 협업하여 제작된 이 뮤지컬은 인구감소 문제를 흥미롭게 다루며,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가족의 가치, 다양성 존중 등을 배우도록 구성되었다. 9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순회 공연 예정이다.

창원산업진흥원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팔용동 주민센터에서 시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기후변화 이해,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 창원시 탄소중립 기본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대책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실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창원특례시는 북면백월기업인협의회 기업 경영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산업폐기물 관리’ 맞춤형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산업폐기물 관리 부주의 위반 사례 증가에 따라 기업 경영인의 관련 법령 및 기준 숙지를 지원하고 사업장 내 환경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폐기물 배출·보관 기준, 위반 사례, ‘올바로 시스템’ 활용, 폐기물처분부담금 제도 등을 다뤘으며, 기업 실정에 맞춘 사례 중심 설명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창원시는 향후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등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하고, 현장 중심 맞춤형 환경교육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고향의봄도서관은 7월 12일부터 8월 10일까지 여름맞이 및 화장실 리모델링 공사 전 '시~원한 여름도서관' 행사를 운영한다. 어린이 대상 '꿈키즈 직업체험', 가족 대상 '공룡탐험대' 뮤지컬, '도우아트 다육이 화분 만들기' 체험, 여름 가족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도 수산공익직불금 신청을 7월 31일까지 받는다. 소규모어가, 어선원, 조건불리지역 어업인 대상으로 연 80~130만원 지급 예정이며, 자격 요건 및 신청 장소는 상이하다. 작년 농업·임업 직불금 수령자도 신청 가능하나 중복 수령은 불가하다.

국정기획위원회의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가 7월 16일 창원특례시를 방문하여 시민들의 정책 제안과 민원을 직접 접수받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창원시청에서 운영되며,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구 롯데백화점 마산점 폐점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 극복 방안 모색을 위해 현장 방문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