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신산업 연계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에 참여하는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신산업 분야 청년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청년 채용 기업에 인건비와 멘토수당을 지원하고, 채용된 청년에게는 교통복지비와 직무교육을 제공한다. 올해 총 70명의 청년이 참여 중이며, 시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역량 향상과 장기 근속을 지원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어린이 건강 보호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5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 대상 5대를 추가 모집한다. 경유차 폐차 후 LPG 신차 구입 시 대당 300만 원 지원하며, 8월 4일부터 22일까지 신청받아 27일 개별 통보한다.

창원특례시는 8월부터 12월까지 ‘저출생 극복! 함께 피우미!’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창원상공회의소를 시작으로 종교계, 학계,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이 참여하여 저출생 극복 방안 메시지 전파와 실천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과 '자율제조로봇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은 기존 수작업 공정에 표준공정모델을 적용하여 제조로봇 도입 및 자동화 공정을 실증하는 사업으로, 생산성 향상, 불량률 감소, 산업재해 예방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자율제조로봇 실증사업은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제조공정을 스스로 최적화하고 운영하는 자율제조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비정형 작업 공정 자동화, 생산 효율성 극대화, 작업자 피로도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드론산업 육성을 위해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드론 배송 서비스 시연회, 드론 축구 대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시민들이 드론 기술을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드론 산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첨단소재 실증연구단지 조성사업’ 1단계 ‘금속소재 실증연구 기반조성 사업’ 완료 후, 2단계 ‘극한소재 실증연구 기반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2단계 사업은 2028년까지 3096억 5000만 원을 투입하여 극한소재 실증연구센터 구축, 장비 도입, R&D 지원을 통해 첨단소재 연구개발과 실증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방위산업, 원전, 수소 등 고부가가치 산업의 기술적 수요를 충족하며 국가 첨단소재 기술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는 AI 기술과 제조업 융합을 통한 스마트그린 AX 산단 조성을 위해 'AI 팩토리 사업' 공모에 참여한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발전용 가스터빈 블레이드 보수재생 AI 자율 연속생산 시스템 기술 개발'을 추진하며, AI 자동화를 통해 작업 시간 60% 이상 단축을 목표로 한다. 또한, '제2회 창원 디지털 위크'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산업과 디지털 기술 융합의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NC다이노스 구단 지원안과 대상공원 '빅트리' 개선 방향에 대한 시민 설명회 및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소통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도내 최초 캠핑카 전용 주차장 2개소 준공! 의창구 소계동 42면, 진해구 죽곡동 41면 규모. 8월 20일부터 온라인 선착순 예약 접수. 무분별한 장기 주차 해소 및 시민 편의 증대 기대.

창원특례시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마산가고파수산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국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수산물 소비 촉진과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7000만 원의 예산이 배정되었다.

창원특례시는 7월부터 9월까지 공공시설 건설현장 15개소를 대상으로 폭염 및 태풍 대비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 및 태풍 발생 빈도 증가에 따라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사전에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안전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폭염 대응 항목으로는 온열질환 예방 기본수칙 이행 여부, 무더위 쉼터, 그늘막 등 휴게시설과 물품 비치 현황, 무더위 시간대 작업시간 조정 및 휴식제도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한다. 태풍 대비 항목으로는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로와 빗물받이 관리 상태, 임시 가설물의 고정 및 보강 상태, 낙하물과 비산 자재 관리 실태, 비상연락망 구축 여부 등을 확인한다. 시는 점검 결과 위험요인이 발견된 현장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를 실시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모니터링을 이어갈 방침이다.

창원특례시는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을 통해 미래 성장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총사업비 2,347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수소·전기 등 첨단업종 중심의 산업단지를 조성하며, 미래모빌리티 연구지원단지 조성을 통해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가스공사, 경남테크노파크 등이 입주하여 운영 중이다. 또한, 산업시설용지 2단계 공급 완료 후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등 수소·방산 기업들이 추가 입주 예정이며, 3단계 사업도 원활하게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