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설공단이 전국 단위 수영대회 개최와 노후 시설 개선을 위해 창원실내수영장을 2026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9개월간 전면 휴장한다. 이번 휴장 기간 동안 지붕 방수, 화장실 리모델링, 순환펌프 및 배관 교체 등 대대적인 시설 개선 공사가 진행되며,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사전 홍보 및 단계별 안내를 강화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마산합포구 진동면 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아동센터에 대한 격려와 함께,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약속하는 자리였다.

창원특례시는 교육발전특구 2차년도 성과를 점검하고 3차년도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특성화고, 대학, 산업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특성화고-대학 연계 교육과정, 현장 수요 반영 교육 콘텐츠, 산업 연계 인재 양성 모델 확산,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창원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주도형 교육혁신 모델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성과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6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창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맞아 1월 10일부터 14일까지 9개 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3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환급하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가능하다. 행사 기간 내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시장 내 환급소를 방문하면 된다.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이 설 명절을 맞아 의창구 동읍의 동진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명절 소외 이웃을 위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도 격려했다.

창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대형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근로자 임금 체불 예방 및 동절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임금 체불 여부, 하도급 대금 지급 실태, 동절기 안전관리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하고 재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불법 현수막 난립 방지를 위해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와 함께 민·관 합동으로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정당 현수막 증가에 따른 교통안전 및 보행 방해, 어린이보호구역 등 위반 사례에 대한 관리 강화 계획을 밝혔다.

창원특례시 펫빌리지 반려동물 문화센터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맞춰 표준화된 동물복지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명존중, 진로·직업, 체험·문화 세 영역으로 구성되며, 책임 있는 양육 문화 확산과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 반려동물 돌봄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한다.

창원특례시가 산지유통 기반 강화 및 농산물 유통 경쟁력 제고를 위해 590백만원을 투입해 '산지유통분야 경쟁력 제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동선별비 지원, 생산유통 통합조직 육성, 수도권 출하유통 지원, 물류기기 공동이용 지원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농업인의 유통비용 부담 완화 및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이상기후와 농촌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 총 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해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적용, 방제 효율과 농작업 안전성을 높이고 창원 단감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농업인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강화한다. 청년·귀농 농업인 육성을 위한 단계별 맞춤 지원, 농업인 수당 두 배 인상, 농기계 공급 확대, 농촌 왕진버스 운영,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대상 확대, 천원의 아침밥 지원 사업 확대 등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