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28일 드론·AAM산업 기업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 2026년 기업지원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협의회는 드론, 유·무인항공기 등 관련 54개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는 UAM 조기 상용화 및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해 드론 및 AAM 핵심 기술 국산화 개발 지원, 공공수요 기반 AI 드론 실증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28일 창원관광서포터즈 및 블로그체험단 22명을 초청해 빙상장, 암벽장, NC파크 등 스포츠 인프라 체험 팸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교습과 함께 아이스 스포츠, 실내 클라이밍, 야구 문화를 체험하며 창원 스포츠 관광의 매력을 경험했다. 시는 이를 통해 창원형 체험관광을 확대하고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28일 '2025년 제2차 창원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인구영향평가 결과, 상반기 인구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전문가 자문을 받았다. 평가 결과, 사업들의 단기적 인구정책 효과는 확인되었으나, 사업 규모 확대 및 연계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현재 진행 중인 '인구정책 시민제안'은 9월 19일까지 접수 후, 우수 제안을 선정하여 11월 토론회에서 정책화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28일 ‘창원특례시 평생학습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함께 평생학습관 조성 과정과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7월 준공된 평생학습관은 12월 기부채납 예정이며, 2026년 7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주민설명회와 온라인 의견접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평생학습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4조 5,808억 원을 편성, 시의회에 제출했다. 민생안정과 경기회복에 중점을 둔 이번 추경은 제1회 추경 대비 9.38% 증가한 규모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누비전 발행 등 지역경기 회복을 위한 예산과 마산장애인복지관 건립, 일몰제 공원시설 보상 등 현안사업 예산이 포함됐다. 재난·안전, 복지, 교통 분야 예산도 확보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창원특례시는 '기업애로 해소 원스톱 지원단' 3분기 보고회를 개최하여 기업 애로사항 44건 중 23건을 해결하고, 나머지 건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검토와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LG전자 직장어린이집 인가 절차 간소화,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장 마련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현장 소통 강화와 TF팀 운영을 통해 기업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예술인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시민체험프로그램 하반기 2차 수강생을 모집한다. 9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미술, 디자인 공예, 제스모나이트 공예, 종이공예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9월 1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창원특례시는 2024년 진해군항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행사 조기 모집에 나섰다. 8월 27일부터 9월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모집은 충분한 준비 기간 확보를 위한 것으로, 대규모 행사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업체를 선정하여 축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창원산업진흥원 탄소중립지원센터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3회 기후산업국제박람회 2025 탄소중립 EXPO’에 경남연합 탄소중립지원센터와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지역 탄소중립 실천, 주요 정책·지원사업 확산, 기업 온실가스 감축 및 자원순환 확대 방안 제시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기업의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미국 관세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기업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 창원시는 수출기업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기업애로 지원센터 설치, 정보 제공 강화, 컨설팅 및 마케팅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다음 달 설명회를 통해 기업별 맞춤형 대응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차량등록사업소는 '2025 청렴신호등 시책'의 일환으로 청렴 북카페를 운영하여 시민과 공무원이 청렴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소통 공간을 마련했다. 9월 독서의 달에는 청렴도서 독후감 공유, 청렴 문구 티매트 쓰기 행사 등을 통해 청렴문화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한국재료연구원과 협력하여 원자력 기술 강좌 수강료를 지원, 원전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돕고 있다. 원자력 품질보증, 용접 기술 등 핵심 내용을 다루는 교육을 통해 기업들은 최신 기술과 노하우를 습득하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