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2026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7건 선정, 국비 40억 원 확보. 생활기반, 환경문화, 생활공원 조성 등 주민 복지 증진 및 생활환경 개선 예정.

창원특례시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북면 단감 재배 농가를 방문해 생산 현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올해 단감은 초여름 가뭄과 폭염으로 일소 피해가 있었으나, 농가의 노력으로 평년 수준의 풍년이 예상된다. 또한, 마금산온천 족욕체험장 등 주요 사업장과 민원 현장을 방문하여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쳤다.

창원특례시의 '취업플랫폼 런앤잡(Learn&Job) 프로젝트'가 9월 12일 기준 167명 참여, 51명 취업 성공을 달성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18세~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취업 공간 제공, 맞춤 컨설팅, 입사시험 대비 교육, 기업 탐방 등을 지원하며, 공기업, 사기업, 금융권 등 다양한 분야의 취업을 돕고 있다. 특히 해군 제대군인 5명의 취업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볼보코리아 등 대기업 취업 사례는 질 높은 고용 성과를 보여준다. 참여자들은 맞춤형 컨설팅과 모의면접 등을 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인재로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1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창원특례시 기술창업 포럼'을 개최하여 글로벌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동형 런파이드 대표, 곽성욱 시리즈벤처스 대표, 김영규 ㈜진영에이치앤에스 대표 등이 참여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하고, 제2회 경남지역 합동투자상담회와 연계하여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협력을 모색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 진출에 성공한 ㈜킥더허들 김태양 대표가 창업 노하우를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창원시, '2025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 성료...1,000여 명 시민 참여, 400만 원 매출 달성

창원특례시가 '2025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청년 일자리, 문화도시 조성, 주거 지원, 청년 참여 확대 등 5대 핵심 정책과제를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청년 문화예술복합공간 스펀지파크 운영 등 청년 문화활동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창원특례시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장바구니 500개를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이 장바구니는 마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도시경관 개선, 폐기물 감량, 자원순환 실천, 노인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창원50인의 아빠단' 세 번째 공식 행사로 아빠와 자녀 100여 명이 참여한 '축구 코칭 교실'을 개최했다. 창원FC 유소년 코치의 지도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축구 기본 기술 습득뿐 아니라 협동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배우고 가족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창원특례시는 8월 12일 오후 6시 오동동문화광장에서 '제5회 오동동아맥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아구포'와 '맥주'를 합친 '아맥'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8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했으며, 맥주 1잔을 2,000원에 판매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축제 기간 동안 8,000여 명이 방문하여 오동동의 옛 명성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 봉암교 교각 균열 긴급 복구 완료... 추가 보수·보강 예정

창원특례시는 9월 12일과 13일 '2025 창원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를 개최했다. 12일에는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교육 및 설명회를 진행하고, 13일에는 시민들을 위한 판매장터, 체험부스, 축하공연 등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창원특례시, 주요 시책 및 역점사업 성과 낸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