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연말을 앞두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강화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현재까지의 징수 실적을 분석하고, 향후 예금 압류,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징수 활동과 함께 생계형 체납자를 위한 분할납부 유도 등 지원 시책을 병행하여 체납액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창원특례시가 20일 '2025년 총괄·공공건축가 워크숍'을 개최하고 도시공간의 품격 향상을 위한 협력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워크숍에서는 공공건축가 제도 활성화, 삼귀해안 경관조성, 노후 건축물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창원특례시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시 직장운동경기부 볼링, 양궁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했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 등 관계자들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하며, 시를 대표하는 자부심으로 경기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전하며 지원을 약속했다.

창원특례시는 가족봉사단 '나누미' 60명을 대상으로 재난·사고 예방 및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가족과 함께하는 재난 안전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실습, 재난 상황별 퀴즈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가 관리감독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전문가가 참여해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창원특례시가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촉구하기 위해 시민건강달리기대회 행사장에서 범시민 서명 캠페인을 펼쳤다. 시는 10만 명 서명을 목표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이날 현장에서 500여 명의 시민 동참을 이끌어냈다.

창원특례시는 2,500여 명의 시민이 참가한 '제27회 시민건강달리기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순위 경쟁 없이 6km 코스를 완주하는 건강 달리기 행사로, 시는 안전한 대회 운영에 힘쓰고 향후 생활체육 인프라 개선과 프로그램 운영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이 18일 성주사에서 열린 '2025 성주사 문화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경남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행사는 '칠왕자의 발자취: 가야국 순례의 여정'을 주제로, 전통 불교의례와 클래식이 어우러진 산사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장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 문화유산과 역사를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창원특례시는 18일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제46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및 시민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마민주항쟁의 민주주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부스, 사진전,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창원시는 부마민주항쟁의 정신을 계승하여 민주적 가치가 살아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창원특례시는 1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73회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안보를 위해 헌신한 재향군인들의 노고를 기리고, 모범회원 표창과 안보결의문 낭독 등을 통해 향군 정신을 계승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창원특례시는 창원광장에서 열린 ‘2025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이 국내외 관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1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48개국 예선을 거친 4개국 대표팀의 경연과 국내 K-POP 스타들의 축하공연으로 채워져 문화도시 창원의 위상을 높였다.

창원특례시가 국내로 복귀한 한화엔진(주)의 신·증축 공장을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협력 관계를 다졌다. 한화엔진의 이번 대규모 투자는 고용 창출, 산업 경쟁력 강화, 지방세 수입 증대 등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