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용지문화공원에서 '북book으로 세상을 두드리다'를 주제로 '2025 창원 북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역대 최다인 43개 독서 관련 기관이 참여하며, 김애란·이루리 작가 특강, 독서골든벨, 최초 야간 행사인 '별빛 속 책 여행'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창원특례시는 23일 환경공무직 25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환경공무직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공무직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근로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촉구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창원특례시가 '2025 경상남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초정밀 버스정보안내시스템'으로 최우수상을, '전기차 매매 승인 절차 개선'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3관왕을 차지하며 혁신 도시의 위상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시민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혁신 행정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시는 앞으로도 스마트 행정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시립합창단이 성산구 토월대동아파트에서 '도심 속의 가든 콘서트'를 개최했다. 기존 '베란다 콘서트'를 발전시킨 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공연을 확대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한국노총 경남본부를 방문해 노동복지회관 시설을 점검하고, 노동자 복지 증진 및 지역 노동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와 한국노총은 상생 협력을 약속했으며, 시는 향후 민주노총 등 노동계와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직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으로 구성된 '희망이룸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문화체험형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케스트라 연주 감상과 퀴즈 등으로 진행되어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와 공감대 형성에 기여했다.

창원특례시가 마산 봉암공단에서 '산재 추방 홍보의 날' 캠페인을 열고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펼쳤다. 시는 매달 캠페인을 운영하며, 예방 교육, 컨설팅,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기업과 협력하여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22일 한국재료연구원에서 열린 '한화재료공동연구센터' 현판식에 참석해 두 기관의 협력을 축하했다. 이 연구센터는 한국재료연구원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협력하여 해외 의존도가 높은 항공엔진 핵심 소재의 국산화와 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설립되었으며, 창원시는 방산 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창원특례시가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창원과 진해 두 곳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모범노인 표창,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초고령사회에 발맞춘 맞춤형 복지정책 강화를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가 '2025년 노인 일자리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전국 최대 규모인 1만 6,397개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시는 632억 원을 투입해 전년 대비 1,285개의 일자리를 늘렸으며, 9개 민간수행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창원시는 앞으로도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의창구 소계동에 총사업비 13억 6천만 원을 투입하여 제3호 슝슝통통 놀이터인 '와글와글 어린이놀이터'를 준공했다. 약 8,000㎡ 부지에 조성된 이 놀이터는 디자인부터 명칭 선정까지 전 과정에 어린이가 직접 참여했으며, 긴 미끄럼틀, 짚라인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창원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0월 30일 성산아트홀에서 제36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김건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구스타프 말러의 '대지의 노래'가 연주되며, 메조소프라노 정주연과 테너 김범주가 협연한다. 본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10월 21일부터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