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에서 열린 제20회 문화다양성축제 MAMF 2025가 3일간 31만여 명의 방문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주년을 맞아 주빈국 몽골을 포함한 21개국이 참여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특히 몽골의 나담 축제 재현과 세계 민속놀이 체험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MAMF를 국내 최대 문화다양성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연합회는 '따뜻한 보육으로 저출생 걱정 없는 창원 만들기'를 목표로, 모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최근 출생아 수가 소폭 증가하는 등 긍정적 변화를 보이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용지동 가로수길에서 전국의 작가와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한 '2025 창원어반스케치모먼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창원의 가을, 관광으로 물들이다'를 주제로 예술과 관광을 결합한 이번 행사는 작가 시연, 작품 전시, 관광 홍보 등을 통해 창원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창원특례시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인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모바일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으로 결제 시 최대 7%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0억 원 한도 내에서 결제금액의 5%를 선착순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2%를 추가 지급하여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특례시가 25일 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전국 24개 팀이 참가한 '제1회 창원특례시장배 드론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드론 스포츠를 창원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드론 산업 저변 확대와 청소년 진로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창원을 세계적인 합창도시로'라는 슬로건 아래 '2025 제1회 창원합창대축제'를 3·15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지역 합창단 19팀과 초청 합창단 2팀이 참여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소통과 화합의 무대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창원특례시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인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모바일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결제 시 최대 7%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누비전으로 결제하면 5% 캐시백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2%를 추가 지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10억 원 한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주한 콜롬비아 대사가 창원특례시를 방문해 양국 간 산업·통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창원의 조선·전기산업과 콜롬비아의 에너지·자원 산업을 연계하고, 글로벌비즈센터(GBC)의 남미 거점 확장을 추진하는 등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오는 11월 1일부터 이틀간 마산 3·15 해양누리공원에서 ‘2025 창원 하이드로플라이 챔피언십’과 ‘드래곤보트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창원을 해양레저관광도시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이드로플라이와 드래곤보트 경기에 3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또한, 조정 시범, 페이스페인팅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창원 성산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5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옛창원 흔적 찾기' 문화유적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탐방은 다호리유적, 성산패총 등 지역 유적지를 직접 둘러보며 창원의 인문학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창원시 진해구재향군인회가 24일 제73회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회원 간 결속을 다지고 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공자 표창, 안보결의문 낭독 등을 통해 안보 결의를 다졌다.

창원특례시는 23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 '장애인 복지증진대회'를 '제1회 장애인한마음대회'로 명칭을 바꿔 처음으로 개최했다. 3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 단체 간의 결속을 다지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인식을 개선하며 권익 향상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