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진해구에서 개최한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프로그램 '설렌데이' 2기 행사에서 8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이번 행사에는 152명이 신청했으며, 참가자들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친밀감을 쌓았다. 참가자들은 좋은 추억과 소중한 인연을 얻었다는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창원특례시가 6급 이하 직원 43명을 대상으로 공유재산 및 물품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재산의 재정 건전성 확보와 효율적인 자산운용을 목표로 하며, 공유재산 관리계획, 행정재산 관리위탁, 물품 체계 및 구매 이해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아동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제2차 '아동+부모 권리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가족 단위로 진행되어 상호 존중과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아동친화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통합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 '납세자보호관 현장 119' 확대, 지방세 불복청구 지원, 출산·양육용 주택 및 장애인용 자동차 지방세 선제적 환급, 맞춤형 SNS 홍보 등 납세자 권익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한 명의 아이, 천개의 희망! 함께 키우는 돌봄으로 저출생 걱정 없는 창원'을 실천 과제로 삼았다. 지역아동센터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을 위한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 아이의 성장과 지역 정착에 장기간 기여하는 사례를 소개했다. 연합회는 부모와 아이에게 필요한 돌봄을 제공하고, 시는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여 양육 부담을 덜고 아동 성장을 지원하는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LG세이커스와 협력하여 창원투어패스 24시간권과 LG세이커스 홈경기 입장권을 결합한 특별 한정판 관광 상품을 100매 한정 판매한다. 이 상품은 단품 구매 대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창원 주요 명소와 농구 경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1만 2,900원에 구매 가능하며, 모바일 티켓은 카카오톡 또는 문자로 발송된다.

창원특례시가 진해구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에서 '제25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 한마음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복지 유공자 격려와 장애인-비장애인 소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약 250명이 참석했다. 창원특례시는 장애인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창원특례시는 '2025 창원 관광상품화 아이디어 공모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며 6개월간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공모전은 창원의 숨은 관광자원과 지역 상권을 결합한 상품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했으며, 483건의 응모작 중 19건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어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되었다. 또한, SNS 관광홍보 서포터즈 '창원반디 3기'도 100건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창원 관광 매력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시범 팸투어를 통해 실제 관광 상품으로 연결되었으며, 향후 창원 관광 정책의 중요한 자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주남저수지 연꽃단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11월 21일부터 주남저수지 일원(생태탐방로, 생태학습시설 등)에 대해 전면 출입 통제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AI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로, 시민 안전과 축산농가 전파 차단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창원특례시가 성산구 사파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학생들에게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호신용 경보기 등 홍보물품을 배부했으며, 학부모에게는 가정 내 예방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창원특례시가 2025년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국내 회원도시 실무자 회의를 개최하고, 포항시와 서울시의 평생교육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2027년 지역회의 개최지로 거창군을 선정했다.

창원특례시가 온실가스 감축 실천 우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제14회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에너지 절감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26개 단지가 참여하여 에너지 사용량 절감과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했다. 최우수상은 가포금호어울림NHF아파트가 수상했으며, 우수상과 장려상도 함께 시상되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과 홍보를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