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지역건축사회와 간담회를 갖고 시민 생활 밀착형 건축행정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2026년 창원시 건축대상제 개최, 탄소제로 페이퍼리스 스마트 건축위원회 도입, 지역업체 참여 확대 등 주요 시책과 제도 변경 사항을 공유했으며, 지역건축사회는 법령·제도 정비와 시민 체감형 건축행정 구현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창원특례시가 겨울방학 대학생 115명을 대상으로 공공분야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12월 1일부터 9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창원시 거주 대학 재(휴)학생 및 졸업유예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대학생은 특별선발 대상이다. 신청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대학원생 및 동일 사업 참여 이력자는 신청이 제한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2026년 1월 4주간 시청 등에서 행정보조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창원특례시가 상남분수광장에서 개최한 일자리 팝업스토어 '창창일기장'이 600여 명의 시민과 5개 구인 기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채용 상담 및 현장 면접, 여성 창업 아이템 체험, AI 사진 변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팝업 카페와 프리마켓이 더해져 구직자들에게 편안한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했습니다.

창원특례시는 마산어시장을 대상으로 2025년 전통시장 식품안전관리 사업 평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마산어시장 업소들의 위생 수준이 평균 25.6% 향상되었으며, 우수 업소 10곳을 선정하여 격려했습니다. 시는 내년에도 위생 교육 확대 및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창원특례시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동안 진행된 '모바일 누비전 결제액 5+2% 캐시백 행사'에서 일부 이용자에게만 제공하려던 2% 추가 캐시백을 행사 기간 중 결제한 모든 이용자에게 일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 전원은 총 7%의 캐시백 혜택을 받게 되며, 9월 13% 할인 판매분까지 고려하면 최대 20%의 소비 지원 혜택을 누리게 된다. 추가 캐시백은 28일부터 순차 지급된다.

창원특례시가 동양 최대 철새 도래지인 주남저수지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최고 수준의 방역 및 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AI 확진에 따라 주남저수지 일원 시민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철새 먹이 공급 등 비접촉 보호 활동을 지속하며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폐기물 매립장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시설 개선 및 보수 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최근 완료된 사업과 현재 공사 중인 사업, 그리고 향후 예정된 공사를 통해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고 폐기물 처리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월영동 월영연못공원의 리모델링 공사를 12월 준공 목표로 진행 중이다. 총 7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전망 데크 설치, 수질 정화 장치 도입, 노후 시설물 교체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대형 산불 제로화를 목표로 '강화된 창원형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 및 시행한다.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되는 이번 대책은 산불조심 기간 동안 비상근무체제 전환, 입산 통제 구역 지정 및 감시원·진화대 배치, 산불 감시·진화 장비 확충, 산림 드론 감시단 운영, 소방본부와 협업한 대응 TF팀 구성 및 매뉴얼 제작 등을 포함한다. 또한, 내년에는 산불 대응 센터 건립, 소화 시설 및 안전 공간 조성 계획도 발표했다. 시민 참여 유도를 위한 예방 캠페인 및 홍보 활동도 강화한다.

창원특례시가 '2025년 창원시 데이터 활용‧분석 공모전' 우수작 발표대회 및 시상식을 개최하고, 전국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최우수상은 '달빛어린이병원' 접근성 개선 효과 평가 아이디어가, 우수상은 창원 모빌리티 비전 및 청년 유입 경쟁력 분석 아이디어가 각각 선정되었다. 창원시는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된 아이디어를 정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성평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창원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성평등 정책 발굴, 문화 확산, 홍보 및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12월 1일부터 모집한다. 기초연금 수급자 및 60세 이상 사업 적합자를 대상으로 총 698억 원 규모의 1만 6천여 개 일자리가 제공된다.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가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창원시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맞춰 어르신들의 사회 기여와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