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피지컬AI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미국, 독일 등 글로벌 기관 대표 및 산·학·연 전문가 400여 명이 참석하여 피지컬 AI 분야의 국제 표준 제정과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경남대학교가 주관하는 'PINN모델 제조 융합데이터 수집·실증사업'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으며, 창원시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 피지컬AI 혁신도시'로 도약할 전망이다.

창원특례시가 시청 광장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을 열고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밝힐 희망의 불빛을 점등했다. LED 은하수 케노피와 다양한 장식물로 꾸며진 트리는 내년 1월 5일까지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창원국가산업단지를 AI 제조혁신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 222억 원을 투입하는 'AX실증산단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계 및 방산 분야 제조기업의 AX 전환율을 30% 이상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중견기업 삼현은 AI 기반 품질 데이터 통합 불량 예측 시스템을 구축하여 가성불량을 8% 감소시킬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창원국가산업단지를 AI 제조혁신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AX실증산단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 222억 원이 투입되며, 기계 및 방산 분야 제조기업의 AX 전환율 30% 이상 향상을 목표로 한다. 현대위아는 이 사업에 참여하여 디지털트윈 기반 통합관제시스템을 실증하고 로봇을 활용한 자율 제조물류 시스템을 구축하여 공정 생산성을 20% 향상시킬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산업통상부의 'AX실증산단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창원국가산업단지를 AI 제조혁신 허브로 육성한다. 2025년부터 2028년까지 222억 원을 투입해 기계·방산 분야 기업의 AX 전환율을 30% 이상 높이고,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 조립공정에 AI를 적용해 리드타임을 20% 단축하고 품질 검사 로봇을 도입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산업통상부의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일환으로 'AX실증산단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222억 원을 투입해 창원국가산업단지를 지능형 제조혁신 허브로 육성한다. 기계 및 방산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AX 전환율 30% 이상 향상을 목표로 하며, 두산에너빌리티, 현대위아, 삼현 등 주요 기업과 솔루션 공급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AI 기반 제조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AX 종합지원센터 운영과 AX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해 창원 AX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며, 향후 1조 원 규모의 '인간-인공지능(AI) 협업형 LAM 개발·세계 실증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발행 목표를 올해 대비 대폭 확대된 5,000억 원으로 설정하고, 골목상권 활성화와 시민 혜택 강화에 나선다. 이는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 의무화에 따른 것으로, 발행 규모 확대와 함께 할인율 및 구매 한도 상향도 검토될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가 2025년 회원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우수 회원 100여 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바른생활 캠페인, 나눔 봉사, 탄소중립 실천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창원특례시는 한국재료연구원과 삼성중공업이 협력하여 '한국재료연구원-삼성중공업 재료혁신연구센터'를 설립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소재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조선·해양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는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2025년 창원시 여성폭력방지 활동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여성폭력 방지 활동을 돌아보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여성폭력방지위원회와 우리동네한바퀴지킴이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활동 영상 시청, 특강 등이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이 '청렴 소통회의'를 통해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매월 진행되는 이 회의에서는 현안 사업 점검 및 협업 방안을 논의하며, 특히 지난달 국화축제 연계 고속화 철도 조기 반영 촉구 서명운동 등과 관련한 부서 간 감사 인사를 나누며 화목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교통건설국은 '청렴 잇슈'라는 타이틀 아래 '소확청' 캠페인, '청렴카페' 등 다양한 청렴 정책을 추진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겨울철을 맞아 가족 참여형 시티투어버스 특별노선 '진해해양공원 보물찾기 겨울 탐험'을 12월 6일부터 운영한다. 어린이들이 해양공원 내 보물을 찾으면 기념 선물을 증정하며, 가족 간 소통과 체험 중심의 관광 경험을 제공한다. 총 4회 운영되며, 창원시티투어 누리집에서 사전 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