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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최윤덕도서관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독서교실은 힙하다'를 주제로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신문 만들기, 캘리그라피, 제철 간식 요리, 굿즈 공예 등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2월 17일부터 23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창원특례시가 시티투어버스 운영 만족도 및 개선 요구사항 파악을 위해 12월 10일부터 2주간 시민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이용객과 미이용객을 대상으로 만족도, 불편사항, 개선 요구, 재이용 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며, 설문 참여자 200명에게 모바일 커피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창원특례시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을 위해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시민과 부서 추천을 통해 접수된 54건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9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하며, 투표 결과는 최종 선정에 반영된다.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창원특례시가 창신대학교 대학원 베트남 유학생들을 초청해 전통주 제조 체험과 국제사격장 방문 등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창원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시는 이번 팸투어가 유학생들의 지역 이해도를 높이고 자국 홍보대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협력해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가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운동 및 휴식 환경 조성을 위해 공원·녹지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앵지밭골체육시설 야외운동기구 확충 및 조명등 설치, 석전게이트볼장 전기시설 보수, 삼각지공원 벽천분수 및 계류 분수 설치, 구암손주사랑 어린이공원 친환경 산책로 조성, 회성동 녹지 공간 산책로 정비, 갈뫼산 둘레길 보행매트 교체 및 노면 정비 등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가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교통·보행환경 개선 및 재해취약지 정비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회원동 도로 재포장, 삼호로 복개구조물 신축이음 교체, 산호천 보행데크 경관조명 설치, 합성동 상가 입간판 보수, 버스정류장 온열·냉온열 의자 설치, 안계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등이 포함된다. 또한, 회원동 사면 보수보강 및 산호천 석축, 안성천 구간 재해복구 공사를 통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의 저출생 극복 캠페인에 한국폴리텍Ⅶ대학교가 동참하며, 대학은 '청년의 꿈을 지키고 가족의 행복을 응원하는 대학'으로서 교육 혁신을 통해 지역 청년의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저출생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2025년 시정 10대 뉴스를 선정하기 위한 온라인 시민 투표를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시민들은 30개의 주요 정책 중 10개를 선택하며, 참여자 중 300명에게는 지역사랑상품권이 증정된다. 투표 결과는 17일 발표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낙동강 방어선 격전지 일원 '창원 진동리 보훈문화관' 건립 추진. 2028년 상반기 개관 목표, 총사업비 63억 2,500만 원 투입.

창원특례시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이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드론감시단의 활동을 점검하고 현장 감시원들을 격려했다. 감시 사각지대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산림드론감시단의 운용 실태를 확인하고, 산불진화대원의 안전장비 배치 상황도 점검했다. 장 권한대행은 감시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선제적 예방 활동 강화와 드론 감시 집중을 당부했다.

창원특례시가 기술창업 육성을 위해 창업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기술창업정책 자문위원회를 위촉하고, 수도권에 편중된 스타트업 지형 개선 및 유니콘 기업 탄생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창원특례시가 2025년 공공일자리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식을 개최하고, 관광·문화·환경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3개 사업을 선정해 시상했다. 최우수상은 돝섬유원지 사업, 우수상은 성산도서관 사업, 장려상은 창원수목원 사업이 각각 선정되었으며, 이는 참여자들의 실무 경력 쌓기, 사회적 관계 확장, 지역사회 환경 의식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창원시는 2026년 공공일자리 100개를 추가 운영하여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