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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는 제15대 조미연 회장의 이임과 제16대 김주화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는 이·취임식을 개최했습니다. 신임 김주화 회장은 창원시 보육 환경 개선과 공보육 기반 확충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창원특례시가 '2025년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재정 인센티브 5억원을 확보했다. 창원시는 '전국 최초, 원가분석 기반 세외수입 요율 관리체계 구축' 사례를 발표하여 세외수입 운영 혁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원특례시는 '탄소중립 학교생활의 달인'과 '우리가 그리는 미래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학생들의 탄소중립 실천 우수사례와 창의적인 그림 작품을 격려했다. 이번 공모전은 탄소중립 문화 확산과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시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2025학년도 관내 대학 신입생 2,238명에게 총 20억 9,700만 원 규모의 '창원 새내기 지원금'을 지급하며 안정적인 학업 여건 조성에 기여했다. 이 지원금은 창원시 고교 졸업 후 관내 대학에 입학한 만 34세 이하 재학생 중 1년 이상 거주자를 대상으로 1인당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한다.

창원특례시 진해구가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일상을 위해 생활권 산책로 환경 개선과 체육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다. 올해 여좌천 데크로드 정비, 맨발산책로 조성, 어린이공원 정비 등을 실시했으며, 내년에는 여좌천 데크로드 잔여 구간 정비, 보행등 교체, 새로운 산책로 조성 등에 5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테니스장 야간 조명 교체, 파크골프장 편의시설 확충 등 체육 시설 개선도 병행하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창원특례시 진해구가 도시 기반시설 확충과 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도로 개설, 보행환경 개선, 하천 재해복구 및 방재시설 정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41억 원을 투입해 도로 개설, 보도 정비, 도로 재포장 등을 완료했으며, 내년에는 38억 원을 투입해 도로 신설 및 선형 개량, 보행환경 개선, 노후도로 정비 등을 추진한다. 또한, 하천 유지관리 및 재해복구 공사를 통해 침수 위험을 줄이고, 방재시설 고도화 및 배수펌프장 유지관리 강화를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진해구가 해군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군항도시 진해의 브랜드를 높이고 웅동벚꽃단지를 봄철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겹벚꽃 개화 시기 조절 시범사업, 편의시설 확충, 진입로 정비, 벽화 보수 등을 통해 웅동벚꽃단지의 접근성과 매력을 높이고, 가을 군항제 연계 축제 성공 개최, 시민과 장병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 환경정화 활동 등을 통해 군항도시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 활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민·관·군이 함께하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확대하여 상생과 나눔을 실천할 방침이다.

창원특례시 진해구가 군항도시 브랜드 강화, 도시 인프라 및 재난 대응 체계 고도화, 민관협력 복지안전망 구축, 걷기·운동 환경 개선을 통해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도시'를 구현하고 있다. 웅동벚꽃단지 관광 경쟁력 강화, 해군과의 협력을 통한 군항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 도로·보행환경·하천·방재시설 정비, 민관협력 복지사업 확대, 산책로 및 체육시설 확충 등 다방면에 걸친 노력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2025년 임명된 신임 이·통장 4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 소양 교육과 함께 성인지·양성평등 교육, 공직선거법 준수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이·통장으로서 지켜야 할 준수사항과 주민 응대 사례 등을 다뤘다.

창원산업진흥원이 2025년 기업지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한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의 성과를 지역 기업들과 공유했다. 우수기업 3곳에 대한 창원특례시장 표창 수여와 함께 기업들의 기술개발 성과 발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방향 제시, 네트워킹 시간 등이 진행되었다.

창원특례시는 1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창원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생물 조사단 활동 리뷰, 기업 사례 발표, 참여형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 생태 보전의 가치를 확산했다. 시민 생물 조사단은 올해 22개 팀, 214명이 참여해 창원 전역에서 생물 조사, 캠페인, 교란종 제거 활동을 펼쳤으며, 축적된 데이터는 향후 창원 도시 생태계 파악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창원시의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은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창원특례시가 경상남도 주택정책 추진 우수 시·군 평가에서 도내 1위로 선정되었다. 주택 공급, 미분양 해소, 주거복지 등 다양한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특히 공동주택 입주 지원, 재난 위험 지역 이주 대책 마련, 청년 주거 실태 조사 등 차별화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주거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