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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지원사업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82% 이상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사업이 90%로 가장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청년들은 주거, 일자리, 자산형성 지원 확대를 희망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정책을 확대하고 2026년부터 스포츠패스 사업을 반기별 모집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에도 7개 청년 생활지원 사업에 19억 원을 투입하여 청년들의 생활 안정과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문화지구 노후주거지 정비지원사업이 국토교통부 2025년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260억 원을 투입해 주차, 안전, 생활SOC 등 기반시설 확충 및 민간 주택정비를 지원한다. 특히 공영주차장 신규 조성과 노후주택 개선을 위한 행정지원이 강화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최윤덕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1월 3일부터 31일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대상 '도서관으로 체크인!' 행사와 함께 정현진 작가와의 만남, '시나몬 리스 만들기' 가족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작가와의 만남 및 체험 행사는 12월 23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도전! 책빙고', '독후활동지 배부', 그림책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창원특례시가 취약계층 문화생활 지원을 위한 '문화누리카드'의 사용 기한이 12월 31일 종료됨을 알렸다. 미사용 지원금은 자동 소멸되며, 3만 원 이상 미사용 시 내년도 자동 재충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도서, 공연, 영화, 여행,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 가능하며, 창원시는 올해 100% 발급률을 달성했다. 가맹점 정보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앱, 네이버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가 내년 1월, 관내 10개 공공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서교실과 함께 캘리그라피, 과학 탐험, 직업 체험, 만들기, 역사, 미술 등 총 45개의 강좌가 개설되어 어린이들의 자기 계발과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과 동부도서관이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간 '2025 책사랑 가족사랑 행사'를 운영한다. '책 읽는 가족' 4가족을 선정하고, 청년 최다 도서 대출자를 시상하며, 슈링클 오너먼트 만들기, 산타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가족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야간 대출자 및 움직이는 도서관 이용자에게도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창원특례시가 12월 20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마산회원도서관과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2026년 도서관에서 겨울나기' 행사를 운영한다. 겨울방학 특강, 겨울 독서교실, 크리스마스 및 새해맞이 독서 진흥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2월 26일 '2026 창원의 책' 5개 부문 각 1권씩 최종 선정한다. 시민 추천을 거쳐 후보 도서 20권을 1차 선정하고, 시민 선호도 조사 및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2019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창원의 책'은 시민 참여를 통해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의료기관, 경로당 등을 방문해 화재, 교통, 한파 등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소방, 건축, 전기, 가스 전문가와 함께 의료기관의 화재 안전을 점검하고, 도로 결빙 대비 제설 대책과 경로당 난방 시설 및 안전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시는 취약 시설에 대한 점검을 확대하고, 제설 장비 및 자재를 확보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총력 대응 태세를 갖추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2,000만 원을 확보했다. 시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문성 강화, 청년 참여 확대, 맞춤형 교육 운영 등 제도 활성화를 위한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원특례시는 동절기 재난 대비 및 항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진해항 하역현장에서 간담회와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항만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수칙 준수 여부, 위험요소 등을 확인하며 안전의식 제고에 힘썼다.

창원특례시가 화학물질 관련 사고 대비 초동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환경 담당 공무원, 소방·재난 부서 공무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사례 중심 화학사고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화학사고 사례 분석, 주민 대피체계 구축, 지역 대비체계 활성화 방안 등을 다루며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