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공동주택 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2025 창원특례시 공동주택관리 감사 사례집'을 발간했다. 이번 사례집은 지난해 감사 사례를 바탕으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관리비 집행, 공사·용역 사업자 선정 등 주요 분야별 문제점을 정리하고, 실무 활용을 위한 체크리스트와 주거복지 시책을 함께 담았다. 또한, 시민 누구나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게시하고,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 교육 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부터 '맞춤형 on-site 공동주택관리 컨설팅'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여 예방 기능을 강화하고, 컨설팅 완료 단지는 3년간 공동주택 감사를 유예하는 방안도 시행한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접수한다. 연납 시 5%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약 4.6%의 절세 효과와 같다. 지난해 연납 이용자는 자동 고지되며, 신규 신청은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앱, 또는 구청 및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차량 양도·폐차 시에는 일할 계산된 세액이 환급된다.

창원특례시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2026년을 특례시 제도 내실화의 결정적 전환점으로 삼고, 실질적 권한 확보와 재정특례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를 위해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재정특례 확보, 특례사무 이양 확대, 비수도권 특례시를 위한 별도 기준 마련 등 4대 중점과제를 추진한다.

창원특례시가 CES2026에 참가한 관내 스타트업 6개사를 지원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을 방문해 기업들을 격려하고, 창원시의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환경 조성 계획을 밝혔다.

창원특례시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이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와 평생학습관 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는 2026년 6월 준공 및 8월 개청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평생학습관은 2026년 하반기 개관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 안전'과 '민생 회복'에 두고, 재난 예방 강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 여성·청년 정착 기반 마련,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촘촘하고 두터운 안전망 구축을 위한 종합 전략을 추진한다. 특히, 이상기후 및 사회재난 대비 재해 취약지역 정비, 산불 대응 역량 강화, 사회재난 예방 행정력 집중, 시민안전보험 확대 등을 통해 물리적 안전을 강화한다. 또한, 초고령사회 대응 맞춤 복지 및 돌봄 체계 강화, 여성 창업 지원 및 직업 교육 확대, 청년 주거·문화 지원 강화, 누비전 발행 확대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등을 통해 민생 회복과 경제 활력을 도모한다.

창원특례시 노인장애인과장이 신년 초 관내 노인 및 장애인 관련 시설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통을 강화했다. 이번 방문은 신임 과장의 부임 인사와 함께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복지 증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창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설맞이 '누비전'을 600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 지난해보다 3배 확대된 이번 발행은 모바일 470억 원, 지류 130억 원으로 구성되며, 10% 할인율과 개인별 30만 원 한도로 구매 가능하다. 고령층을 위한 우선 구매 기간과 일반 판매 일정이 별도로 운영된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상반기 신규임용 공무원 14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정 이해, 공직 문화 적응, 공직자 소양 함양에 중점을 두었으며, 팀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동기 간 유대감 형성도 도모했다. 창원특례시는 앞으로도 공직 생애 주기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공직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소규모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참여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문화예술진흥지원 등 5개 분야에서 진행되며, 사업 규모는 2억 1,20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증액되었다. 신청 자격은 창원시에 소재한 비영리 문화예술단체 또는 법인이며, 단체당 1개 사업에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1월 7일부터 21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가능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권한대행이 새해 첫날 해맞이 행사, 충혼탑 및 민주묘지 참배 후 마산소방서 중앙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하며 시민 안전 강화 의지를 다졌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안녕과 지역사회 화합을 기원하는 '새해맞이 시민소망 기원제'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3,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식전 공연, 소망지 달기, 따뜻한 음식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 시설물과 인력을 집중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