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2026년 신규 공공건축사업 추진과 함께 설계공모 평가의 공정성을 강화하여 공공건축물의 품질을 높인다. 투표제와 채점제를 혼합하고 인터넷 생중계로 투명성을 확보하며, 교방동 행정복지센터, 바다 블라썸센터 등 5개 사업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내 공공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창원특례시가 공공건축사업의 체계적인 관리와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창원시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계획'을 본격 시행한다. 총 공사비 20억 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단계별 점검, 사전 컨설팅, 현장 교육 등을 실시하며, 전문가 협력을 통해 사업의 질적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가 '2026 창원의 책' 후보도서 20권에 대한 시민선호도 조사를 2월 2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합니다. 시민은 온라인 설문조사 또는 공공도서관 현장 투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된 5권의 책은 다양한 독서 행사로 이어져 '책 읽는 창원'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창원특례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이 민주주의 가치 공유 및 확산을 위한 '민주시민교육'을 연중 운영한다. 첫 강연은 2월 3일 진주교육대학교 정재요 교수의 '민주주의와 민주시민교육'을 주제로 진행되며, 이후 헌법, 인권 등 시민 핵심 역량 강화 교육이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생활 속 실천 가치로 인식하도록 눈높이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설 연휴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현수막 특별정비에 나선다. 2월 1일부터 19일까지 지정게시대 외 설치, 안전 저해, 기준 미달 현수막 등을 집중 단속하며, 반복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선거 관련 시설물 설치 제한 사항도 공유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쓸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2월 2일부터 6세 이상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실시한다. 올해부터는 특정 연령대에 1만원이 추가 지원되며, 총 49,910명에게 연 15만원이 지급된다. 신규 대상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모바일, ARS로 신청 가능하며, 사용 기한은 12월 31일까지다.

창원특례시가 정부의 신규 대형 원전 2기 및 소형모듈원전(SMR) 1기 건설 계획 발표를 환영하며, 지역 원자력 산업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원은 원전 기자재 제조 중심 도시로서 안정적인 일감 확보와 공급망 강화, 인력 수요 확대 등 긍정적 파급 효과를 전망하며, 관련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청년, 중장년, 노인, 취약계층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다. 청년에게는 신산업 분야 연계 일자리, 일경험 지원, 구직 단념 청년 지원, 창업 지원 등을 제공하며, 중장년에게는 재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노인 일자리도 대폭 늘리고,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도 추진한다.

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 일원 가월마을 주민들이 겨울철새 먹이로 볍씨 400kg을 기증하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기증은 매년 2만여 개체의 철새가 찾는 주남저수지의 안정적인 월동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2025년 연말 기준, 대외기관 평가에서 총 46건의 수상 실적을 달성하며 지난해 대비 5건 증가한 성과를 거두었다. 국무총리상 5건, 장관상 16건, 도지사상 13건을 포함하며, 특히 통계업무 진흥, 마음투자 지원, 지속가능 교통,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과 여성친화도시 연속 재지정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도 함께 얻었다.

창원특례시가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확대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102.6억원의 가계 통신비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전년 대비 20.4억원 증가한 수치이며, 1억 7,691만 명의 시민이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해 1,640TB의 데이터를 사용한 결과이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확충과 품질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 강화와 통신비 부담 경감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 완화를 위해 '면접정장 무료대여 사업' 지원 대상자를 1월 29일부터 모집한다. 창원 거주 19~39세 청년 구직자 및 의무복무 제대군인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되었으며, 남녀 정장 세트와 액세서리를 3박 4일간 연간 최대 2회까지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신청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