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산불 위험 감소에 따라 4월 19일부터 입산 통제구역 및 등산로 폐쇄구간 완화. 시민 불편 해소 위해 조치하지만, 봄철 산불 발생 위험 여전하므로 흡연 금지 등 시민 협조 당부. 산불 예방 계도 및 단속 강화, 소각행위 등 위반 시 강력한 행정처분 예정.

창원시는 소쿠리섬 사슴 개체 수 증가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슴 포획, 전염병 예방접종, 중성화, 섬 이탈 방지 훈련 등의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개체 수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 안심거리 조성사업' 대상지 6곳(의창동, 중앙동, 월영동, 합성2동, 진전면, 덕산동)을 선정하고, 상반기 내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범죄 예방 환경 설계(CPTED) 및 보행환경 개선 등 맞춤형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18일 지역 청년 창업가들과 간담회를 열고 대표 축제 관광산업화 방안을 논의했다. 청년 창업가들은 지역 브랜드와 굿즈 개발, 청년 감성을 살린 축제 브랜딩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시는 민간 협업을 통해 젊은 세대의 참여를 확대하고, 대표 축제를 참여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창원특례시와 케이워터기술(주) 창원권사업소는 18일 지역사회 공헌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협력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연계 추진하고 자원봉사 활성화와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명서시장 아케이드 미설치 구간(180m)에 증발냉방장치 추가 설치를 완료하여, 총 480m 구간에 냉방 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이를 통해 폭염으로 인한 시장 방문객과 상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 4월 23일 '2025 창원의 책 선포식' 개최... 이정모 작가 '찬란한 멸종' 북토크 진행

창원특례시 관내 6개 종합사회복지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A등급 획득. 경남종합사회복지관과 내서종합사회복지관은 2회 연속 A등급,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은 전국 상위 5% ‘우수기관’ 선정.

창원특례시는 숨은 명소와 계절별 매력을 담은 '잠든 여행 DNA를 깨워줄 요즘 창원 코스북'을 발간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인다. 코스북은 5개 구의 핫플레이스를 포함한 44개 관광코스를 소개하며, 계절별 특색을 살린 여행 코스를 통해 사계절 창원의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주요 관광안내소, 구청 민원실, 창원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는 공유재산의 무단 점유 및 불법 사용 근절을 위해 5월부터 3개월간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공유재산 전체와 2024년 실태조사에서 발견된 불법 점유 토지 및 한국전력공사의 송전철탑·선하지 등이다. 시는 불법 점유자에게 원상복구 명령, 변상금 부과 등의 행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공유재산의 공공 목적 사용, 지방재정 확대, 재정 건전성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4월부터 6월까지 공무원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분야별 심화 교육을 실시한다. 지방보조금 관리, 시설직 공무원 대상 전문역량 교육, 민간위탁 이해, 도시개발(재생) 실무 등의 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교육 후 학습평가를 실시하고 결과를 인사자료로 활용하여 교육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창원특례시는 교육 소외계층의 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약 7억 원의 예산으로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디지털 취약계층 약 2,000명에게 평생교육 바우처를 지급하여 수강료, 교재비 등 교육비를 지원한다. 바우처는 NH농협 ‘채움’ 카드와 연계된 전자식으로, 창원시 관내 및 전국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1차(일반·장애인, 4/24~5/14)와 2차(디지털·노인, 6월 중)로 나뉘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