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도시 미관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5년 생활밀착형 도심지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빈집 정비 지원금을 최대 3,000만 원까지 상향하고, 단순 철거, 공공용지 활용, 안전조치, 임대주택 용도 활용 등 다양한 정비 유형을 지원한다.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보조사업자 공모를 마치고 상반기 내 빈집정비에 착수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4월부터 마산시니어클럽과 협력하여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폐현수막 새활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폐현수막을 활용한 시장용 바구니 제작이 시민들의 호응을 얻어, 올해는 참여 인력을 20명으로 확대하고 생산 규모를 늘린다. 참여 노인들은 재단, 재봉, 정리 작업을 분담하며, 전문 교육을 이수 후 전통시장과 공공기관 등에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환경 보호와 노인 일자리 창출,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기대한다.

창원시, 용동근린공원 조성사업 정상화 첫 단계로 환경정비 추진... 관계기관 협의체 구성, 무단 경작 및 폐기물 문제 해결 위해 노력... 시민 휴식 공간 조성 예정

창원특례시, 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단 '2026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사업지구' 공모 신청

창원특례시는 국가·지역전략사업 추진을 위해 '2040년 창원권 광역도시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환경평가 1~2등급 지역 해제 가능 등의 혜택을 활용하여 도시계획에 반영하고, 창원시·김해시·함안군과 협력하여 광역도시계획 변경을 추진한다. 2026년 1월 경상남도에 광역도시계획 변경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4월 26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성산구 가로수길 스펀지파크에서 '낭만 마켓'을 개최한다. 액세서리, 수공예품, 특수 머리, 비바리움 등 다양한 청년 판매·체험 부스와 춤, 디제잉 공연, 마술 공연, 페이스페인팅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은 문신 서거 30주기를 맞아 4월 22일부터 <문신과 사람>, <아기벌레의 여행-시메트리 행성으로>, <문신 연대기> 3개의 전시를 동시 개최한다. <문신과 사람>은 문신과 인연이 깊은 사람들의 작품과 자료를 통해 문신의 인간적인 면모와 예술을 조명하고, <아기벌레의 여행>은 어린이 대상 체험형 전시로 문신의 예술세계를 경험하게 한다. <문신 연대기>는 문신의 삶과 예술 변천사를 보여주는 상설 전시이다.

창원NC파크 구조물 낙하 사고 관련, 창원시는 구조물 철거에 대한 결정은 없었으며, '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를 통해 야구장 재개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임. 경찰은 구조물 탈거에 대해 문제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창원시는 야구장 안전과 정상화를 위해 노력할 것임.

창원특례시는 21일부터 27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제7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를 개최한다.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4개 부에 전국 354개팀 2,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국제대회 전 종목(일부 제외)에서 기량을 겨룬다.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를 포함한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하여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창원특례시, 5월 가정의 달 맞아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200억 원 규모 확대 발행. 7% 할인 혜택 제공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 가능. 또한, 전국 지자체 최초 '누비전'과 '기프티콘' 결합 상품권 '누비콘' 출시. 1인당 20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선물 기능 탑재.

창원특례시는 3월 19일 마산합포구 오동동 문화광장에서 제65주년 3·15의거 기념 재현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3·15의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과 함께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동동 문화광장에서 3·15의거탑까지 행진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창원특례시는 6세 이상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41명을 대상으로 '가족센터 119안전체험의 날'을 운영하여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및 가족 유대감 증진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