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창원단감테마공원에 단감 캐릭터 ‘다니’ 조형물을 설치하여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다니’는 창원의 특산물인 단감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공원 곳곳에 배치되어 방문객들에게 사진 촬영 명소 및 놀이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창원시는 ‘다니’ 캐릭터를 통해 단감테마공원 활성화 및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창원특례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농작물 병해충 피해 증가에 따라 예찰 및 방제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5,924농가에 농작물 방제 약제를 지원하고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드론 등 스마트 방제 기술을 활용한 정밀 방제와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을 통해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와 현대위아는 5월 21일 현대위아 본사에서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 '현대위아 이음마켓'을 개최한다. 이는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여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현대위아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청년농을 중심으로 17개 농가가 참여하여 다양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택배 서비스를 통해 전국 어디서든 구매 가능하며, 다양한 문화행사와 도농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 창원시는 현대위아, 농협과의 협력을 통해 농촌 일손 돕기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경남도 시책사업인 경남형 긴급생계비 대출 ‘경남동행론’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경남도청에서 개최했다. 이 사업은 신용등급 하위 20%이면서 연소득 3,500만 원 이하 도민에게 최대 150만 원까지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융·복지·일자리 등과 연계하여 저신용 도민의 재기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남동행론’은 6월 말 공식 출시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마산어시장 내 식품취급업소 150개소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캠페인 및 점검을 실시했다. 위생 교육과 자율적 위생관리를 중점으로 진행했으며, 연간 위생수준 개선율 평가를 통해 우수 업소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동환시스템과 112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 21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기대한다. ㈜동환시스템은 30년 경력의 방산 전자부품 전문기업으로, KF-21 전투기, K9 자주포 등에 필요한 부품을 생산하며, 최근 방산부품 수주량 증가에 따라 창원국가산단에서 동전일반산단으로 확장 이전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NC 다이노스 홈경기 재개를 위해 창원NC파크 마산구장의 시설물 보완 및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5월 18일 현장 브리핑을 통해 재개장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의 보완 요청 사항 9가지와 자체 점검 사항을 모두 완료했으며, 안전성 확보를 위해 내·외부 전문가 교차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협조 체계 구축, 시민안전자문단 도입, 안전관리 인력 확대, 정밀안전진단 실시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18일 창원NC파크 마산구장에 대한 최종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재개장 준비를 마쳤다. 3월 사고 이후 50여 일간 시설물 보완과 안전 점검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외부 전문가 점검반을 구성하여 신뢰성을 높였다. 시는 KBO, NC 다이노스와 협력하여 홈경기 일정을 조속히 확정할 계획이며, 19일 시설물 보완 사항을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온가족보듬사업'의 일환으로 취약·위기가족 14가구 36명을 대상으로 경주월드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놀이기구 체험 및 공연 관람 등을 통해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시는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가족기능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지난 17일 창원과학체험관에서 초등학생 88명을 대상으로 ‘3D와 코딩으로 놀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AI 시대 미래역량 개발을 위한 과학체험을 제공하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저소득·다자녀를 포함한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영상 및 전시관 관람, 3D 펜 캐릭터 키링 만들기, 로켓 모델링 및 3D 프린터 출력, 홀로그램 코딩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했다.

창원특례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행복한가(家) 즐거운가(家)’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0일, 17일 양일간 창원시가족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구성원 간의 소통과 협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가족 화합과 친화 문화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18일 진해구 풍호공원에서 '제15회 진해만생태숲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2,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가해 진해드림로드 6km 숲길을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축하공연, 체험부스,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으며, 주최 측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