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5일 ‘2025 창원장애인사격월드컵대회’ 10m 소총 복사 개인(R5) 종목 시상식에 참석해 메달 수여, 이철재(대한민국) 선수 금메달, 쥐스틴 베베(프랑스) 선수 은메달, 피에르 기욤 세이지(프랑스) 선수 동메달 획득, 26개국 320명 선수 참가, 153개 메달 놓고 경쟁, 6월 1일부터 5일까지 공식 경기 진행 후 6일 막 내려

창원특례시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플라스틱 제로, 창원부터'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하고,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주제 노래 공연, 환경동아리 학생들의 사례 발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창원특례시는 26조원 규모의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사업 본계약 체결을 환영하며, 이는 2009년 UAE 바라카 원전 이후 16년 만의 원전 수출 성공이라고 밝혔다. 특히 창원시는 원전 제조산업 매출과 제조업체 수에서 전국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원전산업 중심지로, 이번 수주를 통해 원전기업의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창원시는 차세대 원전 시장을 대비하여 원자력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기반 시설 구축 및 기업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원전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코로나19 여름철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하여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의 미접종자는 접종을 통해 중증화와 사망 위험을 낮출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접종은 창원, 마산, 진해 보건소 및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사전에 전화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창원특례시는 5년간의 공사 끝에 6월 5일 자은3지구와 풍호동을 잇는 1.3km, 4차로 도로를 개통한다. 총 438억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교통 흐름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창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세종특별자치시, 강릉시, 청주시, 나주시, SK케미칼 등과 폐현수막 화학적 재활용 시범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형 순환 재활용 사업을 추진한다. 화학적 공정을 통해 폐현수막을 재생산하는 순환 재활용 방식을 도입하여 소각·매립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재활용 체계로 전환을 모색한다. 창원시는 연간 40여 톤의 폐현수막을 수거·선별해 SK케미칼의 재활용 공정으로 운반하고, 민간기업이 이를 재활용 원료로 가공 및 상품화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NC다이노스와의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해 기획조정실 산하에 NC상생협력단을 신설하고 9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야구장 시설 및 접근성 개선, 시민 의견 수렴, 지역 경제 연계 야구 활성화 방안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 기업사랑 시민축제'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여 향후 축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예산 확대 및 축제 기간 정례화, 사진 공모전 다양성 확보, 근로자 합창단 구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축제를 4월 중 개최하고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4일 ‘2026년 시군 합동평가 목표달성 대책보고회’를 개최하여 경남도 합동평가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실적 부진 지표 분석 및 대응책 마련, 신규 지표 추진계획 수립 등을 통해 평가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력 제고에 집중했다.

창원특례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6월 10일부터 시범운영 시작. 3·15의거, 부마민주항쟁, 6·10민주항쟁 등 민주화운동 기념 및 계승 위한 복합역사문화공간.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및 문화 행사 예정.

창원특례시, 화재 차량 운전자 구조한 이길영 씨에게 의상자 증서 수여… 손가락 화상 입으며 장애인 운전자 구출

창원FC, 춘천시민축구단에 2-1 승리…홈 팬들 앞에서 무승 행진 탈출하며 분위기 반전 성공. ‘2025 창원FC 스폰서 데이’ 개최, 다양한 행사와 함께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 속 승리 거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