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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가 가상자산 보유 지방세 체납자에 대한 압류 및 추심 조치를 추진하며 고액 상습 체납에 대한 징수 실효성을 높이고 조세 형평을 제고한다. 납부 의지가 있는 체납자에게는 분납 상담 등을 병행하여 체납 해소를 지원할 방침이다.

창원특례시가 우수 공예품 개발 장려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공예 산업 육성에 나선다. 오는 5일부터 20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선정된 9개 업체에는 각 24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창원시에 주소와 사업자등록을 둔 공예품 제작업체 및 제작자이며, 공예품 개발 완료 후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 출품해야 한다.

창원특례시, 대산면 수산대교 인근 갈대밭 화재 현장 점검 및 신속 대응으로 인명 피해 막아. 장금용 권한대행, 소각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 홍보 강화 및 하천변 복구 방안 모색 지시.

창원특례시 의창구가 1인 가구 증가, 가족 해체, 고물가 장기화 등 복합적인 사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저소득 아동 및 주거 취약계층을 포함하는 '소외 없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고독사 위험군 1인 가구 집중 관리, 아동급식 단가 인상 및 한부모가족 선정 기준 완화, 주거 취약계층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시책을 추진한다.

창원특례시 의창구가 구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 생활을 위해 체육시설 및 휴식 공간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팔룡어울림운동장 인조잔디 보수, 명서2주민운동장 테니스장 조명 개선, 천주산 등산로 운동기구 설치, 사화공원 산책로 세족장 설치, 새싹어린이공원 현대화 사업 등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의창구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감시 카메라 설치, 노후 보도블록 정비, 주민 제안 사업 추진,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확대 등 구민 생활 불편 해소와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삼현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저소득 노인 75세대와 아동양육시설 3곳에 지원될 예정이며, ㈜삼현은 과거에도 창원시에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창원시립교향악단이 2월 12일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제37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드보르작의 '카니발 서곡'과 '교향곡 제7번'을 비롯해 플루티스트 이예린과의 협연으로 라이네케의 '플루트 협주곡'을 선보인다. 김광현 지휘자가 객원 지휘하며, 무료 공연으로 취학아동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약은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창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는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창원 가로수길 콘텐츠 아이디어 해커톤'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남 청년 및 창원 소재 대학생을 대상으로 가로수길과 스펀지파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아이디어 발굴 프로그램이다. 참가자에게는 최우수상 등 시상이 주어진다.

창원특례시가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을 통해 18개 기업에서 42명의 청년 신규 채용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신산업 분야 중소기업과 미취업 청년을 연결하며, 채용 청년에게는 교통비와 교육을, 기업에는 인건비와 멘토수당을 지원한다. 청년들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에서 채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 시범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단기간 내 마감되는 가운데,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우드카빙 버터나이프 만들기'와 '황동 인센스 홀더 만들기' 프로그램은 현재 신청 가능하다. 창원시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근로자들의 문화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프로그램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까지 국가산단 악취 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공단 악취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주요 내용은 악취 배출원 조사 및 데이터 기반 관리, 첨단 장비를 활용한 과학적 측정 및 모니터링, 하절기 악취 우려 사업장 중점 관리 등이다. 시는 악취 배출 시설 점검, 야간 순찰, 드론 활용 감시 등을 강화하고, 한국환경공단과 협력하여 맞춤형 악취 저감 기술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