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이 2026년 겨울방학 행정인턴 사업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대학생 10명을 대상으로 행정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들은 한 달간 군청 및 유관기관에 배치되어 군정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진안군이 겨울철 한파로 인한 상수도 동파 사고에 대비해 3월까지 신속대응반을 운영하며, 상수도 시설 사전 점검, 취약 지역 집중 관리, 긴급 복구 및 임시 급수 지원, 주민 대상 동파 예방 요령 홍보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진안군이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해 필리핀과 라오스 현지를 직접 방문하여 최종 면접을 실시했다. 이번 면접은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 해소를 목표로 하며, 공공형 계절근로자 80명과 농가형 계절근로자 907명을 선발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면접에서는 색맹 여부, 기초 체력, 신체 능력, 한국어 실력 등 영농 현장에 필요한 요소를 심층 평가했다. 진안군은 지속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규모를 확대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영농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진안군 대표 봄 축제인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 축제'가 '전북특별자치도 작은마을축제' 평가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축제는 고로쇠 수액 채취 및 시음, 숲길 걷기, 고추장 만들기 등 자연 속 웰니스 프로그램과 전통 공연, 농특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 문화와 특산물을 알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축제는 '맑은 산속, 건강 한모금'이라는 슬로건 아래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운일암반일암 삼거광장에서 개최됩니다.

진안군이 국회를 방문해 양수발전소 유치와 국도 26호선 개량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양수발전소는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확충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국도 개량 사업은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시급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안군 상서면민의 날 추진위원회가 제15회 행사 결산을 마치고 제16회 행사 준비를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해 행사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개최될 제16회 상서면민의 날 행사의 내실 있는 준비를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추진위원회는 주민 참여와 화합을 강조하며, 체육, 문화, 소통, 나눔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부안군 상서면 새마을 남·여 지도자회는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부안 청렴 5無 운동' 실천을 다짐했다.

부안읍은 지난 16일 제11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김동기 위원장은 주민자치 활성화와 화합을 약속했으며, 김병태 읍장은 위원들의 솔선수범과 소통을 통한 주민자치 시대 개막을 강조했다. 한편, 부안읍 주민자치센터는 14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약 400여 명의 수강생이 등록해 개강했다.

부안군이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미루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생활 복귀를 돕고 있다. 7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최대 200만원까지 수술비를 지원하며, 현재까지 총 187건에 1억 8700만원의 의료비가 지원되었다.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가 고산중학교 3학년 졸업생과 재학생을 위한 축하 및 화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풋살 경기, 소감 발표,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완주군수는 졸업생들의 앞날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완주군보건소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보건소 운동프로그램실 운영'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 완주군 거주자 또는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2월부터 3개월간 체계적인 운동 처방과 영양 상담을 제공하며, 참여자는 운동 전후 건강 상태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이 전북 청년들의 국제기구 진출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국제기구 인턴십 파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UN FAO와 UCLG ASPAC으로 파견 기관을 확대하여 총 7명의 청년을 선발하며, 약 6개월간 국제기구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진흥원은 KOICA 글로벌 연수 사업을 통해 전북의 농업 전문성을 해외에 알리고 국비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