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범기 전주시장이 효자1동과 중앙동을 방문해 시민들과 현장 소통하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완산칠봉 산책로 조성, 도로 열선 설치, 가로수 관리 등 생활 인프라 개선 의견을 수렴했으며, 노인 복지 시설과 전통 시장 현장을 점검하며 상인 및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우 시장은 시민들의 제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복지재단이 주민 참여 기반의 '전주형 복지공동체 온도플러스 지원사업'을 통해 위기 이웃 발굴 및 관계 회복에 나선다. 올해는 사업 2년차를 맞아 지원 대상을 청년, 탈시설 노숙인, 관계 단절 가구 등으로 확대하고, 7개 수행기관에 총 3600만 원을 지원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효자1동과 중앙동을 방문해 시민들과 현장 소통하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완산칠봉 산책로 조성, 도로 열선 설치, 가로수 관리 등 생활 인프라 개선 의견을 수렴했으며, 노인 복지 시설과 전통 시장 현장을 점검하며 상인 및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우 시장은 시민들의 제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는 2026년 탄소중립 교육에 활용할 생애주기별 표준교안을 최종 점검하고, 기존 10종에 2종을 추가하여 교육 콘텐츠를 강화한다. 이번 발표회에는 탄소중립 시민강사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아 및 청소년 대상 신규 교안과 기존 성인 교안 보완을 통해 총 12종의 교안을 활용할 예정이다.

전주시는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원스톱 플랫폼 구축, 마음치유사업 확대, 청년 정신건강 지원 강화, 자살 예방 시스템 구축 등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한다. 온라인 플랫폼과 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하고, 마음돌봄 명소 발굴 및 치유 상담소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과 심리상담 바우처를 제공하며, 아동·청소년 및 정신질환자의 사회 복귀 지원도 강화한다. 생명안전망 확대를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적극 개입하여 안전한 사회를 구축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치매 환자와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인지재활, 치유농업, 사례관리, 조호물품 및 치료비 지원, 실종 예방 지원 등을 통해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가족의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경감합니다. 또한, 지역사회 연계 강화, 선제적 예방 및 조기 관리,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전주시가 '함께 건강, 함께 안전, 행복한 전주'를 비전으로 시민 맞춤형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6대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아동 비만 관리, 노쇠 예방, 통합 돌봄 재택의료센터 운영, 치매 및 정신건강 지원 강화, 감염병 대응 체계 구축, 공공보건 의료 서비스 강화 등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장수군이 월동 후 양파 생육이 본격화되는 '생육재생기'를 맞아 고품질 양파 생산과 다수확을 위한 철저한 포장 관리를 농가에 당부했다. 군은 2월 하순경으로 판단되는 생육재생기에 맞춰 웃거름 적기 시용, 서릿발 현상 포장 관리, 병해충 선제 방제, 배수로 정비 등을 통한 습해 예방 및 토양 수분 관리 등 현장 중심의 기술 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장수군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의 화합을 위해 '2026년 귀농귀촌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동아리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귀농귀촌인 30% 이상 포함된 10~30명 규모의 모임이 신청 가능하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 및 교류 기반 마련이 필수이며, 강사비, 재료비, 활동비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 3개 팀이 지원받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장수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에서 장수군은 혁신활동 참여 및 성과 확산, 민·관 협력 활성화, 대표 혁신과제 추진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산서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과 '공공형 임대형 수직농장' 도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장수군은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혁신을 강화할 계획이다.

순창군이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이달 말부터 3월 초까지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조세 형평성 확립과 성실납부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하며, 차량 영치시스템을 활용해 체납 차량을 단속하고 고액·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강제집행을 병행할 예정이다. 군은 번호판 영치 10대 이상, 현장 징수 및 자진납부 유도 3천만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순창군이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해 '2026년 순창군 명인·명장' 대상자를 모집한다. 문화예술 분야 명인과 공예 분야 명장을 대상으로 하며, 20년 이상 해당 분야에 종사하고 10년 이상 순창에 거주한 자가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3월 16일까지이며, 4월 초 최종 선정자를 발표하고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인증패를 수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