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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국가유산 재난안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가유산청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완주군은 국가유산팀 신설 이후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 민관협력 강화, 긴급보수 예산 확보, 국립완주연구소 유치 협업, 전통사찰 안전 점검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국가유산의 재난 예방 및 안전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완주군 보건소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 및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위한 통합 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 발달을 지원하고 건강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영양 건강 교실과 알레르기 건강 교실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특히,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쿠키 만들기 체험과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와의 연계를 통한 실습 중심 교육은 참여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완주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완주군이 지산특허법률사무소와 지식재산 전문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특허, 상표 등 지식재산 관련 행정 업무의 법적 분쟁 예방과 전문 자문을 통해 군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완주 출신 전문가의 재능기부 형태로 이루어져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군 해리면이 설 명절을 맞아 해리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고 지역 농수산물 구매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고창 인구 5만 나부터 함께' 캠페인을 통해 인구 5만 명 유지 실천 운동도 함께 진행했다.

고창군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신생아 가정을 대상으로 출산 축하금과 육아용품을 전달하며 출산 가정의 초기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돌봄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고창군이 지역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 관리 능력 향상 및 부적정 의료 이용 방지를 위해 '우리동네 건강파트너-건강채움'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신규 수급자 중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군 1인 가구 64명을 대상으로 방문 집중 관리를 제공하며, 올바른 의료 이용 습관 형성 및 의료급여 제도 전반에 대한 안내를 포함한다. 또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에게는 지역 보건소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민관 협력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고창군이 청년들의 시각에서 군정 소식을 전달하고 정책 실효성을 점검할 '2026 고창군 청년 정책 모니터링단(청포터즈)'을 본격 운영한다. 다양한 직업군의 청년들로 구성된 청포터즈는 현장 체험을 통해 정책 개선안을 제안하고, 트렌디한 콘텐츠로 정책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활동 결과는 2027년 청년 정책 수립에 반영된다.

전북 고창군이 지역 영유아들의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방역소독비 지원 사업'과 '어린이집 조리사 대체인력 지원'을 추진한다. 방역소독비는 어린이집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조리사 대체인력 지원은 급식 공백 해소를 목표로 한다.

군산시 보건소가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과 귀향객의 건강을 위해 관내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운영하며, 응급의료기관 24시간 운영 및 진료 가능 의료기관 정보 제공 등 응급진료체계를 강화한다.

전주시가 지역 청년 영화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전주 영화 영상 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는 청년 영화인들의 현장 고민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제작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건의 사항을 논의했다. 전주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제안들을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청년 영화인들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공무용 차량 멤버십 포인트 300만 원 상당을 생필품으로 교환하여 지역 아동양육시설에 전달하며 자원 선순환을 통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는 소멸될 뻔한 행정 자원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풍성한 설 명절을 선물하는 '적극 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전주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와 전북특별자치도전주지역 건축사회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건설업체의 현황 공유, 수주 물량 확보 방안 논의, 민간·공공공사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과 행정 지원을 통해 지역건설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