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 제10회 군산 인라인 마라톤대회가 전국 인라인 선수 및 동호인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가 적용되어 더욱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새만금방조제를 배경으로 42km 오픈부를 포함한 총 11개 종목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겨뤘습니다.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과 안전 관리에도 힘써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함께 새만금의 관광 및 지역 브랜드 가치 홍보에 기여했습니다.

정읍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충무공원 충혼탑에서 이학수 시장, 윤준병 국회의원 등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고령 참석자를 위한 휠체어 및 이동 차량 지원 등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으며, 이학수 시장은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와 복지 향상을 약속했다. 또한 칠보면 시산리 칠보충혼탑에서도 6·25전쟁 당시 희생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다.
전주한옥마을에서 캠핑장 콘셉트의 상영관에서 영화와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야간관광 프로그램 '전주 심야극장'이 운영된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엄선된 영화와 작품에 어울리는 음식을 제공하며, 로컬푸드 콤보 패키지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온라인 예약 시 음식과 영화 관람이 포함된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장 예약은 영화 관람만 가능하다.
전주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전주군경묘지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추념식을 거행했다. 우범기 시장을 비롯한 300여 명의 참석자들이 묵념, 조총 발사, 헌화, 헌시 낭송 등을 통해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시는 국가유공자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 중이다.

권익현 부안군수 당선인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최초 3선에 성공하며 부안군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고 민선9기 출범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권 당선인은 군민의 선택에 감사하며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힘을 모으고, 약속한 공약 이행을 통해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 한옥마을도서관이 김사인 시인을 초청해 '우리는 모두 시인이다'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시민들이 일상의 소중함을 되돌아보고 문학적 감수성을 깨우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김사인 시인은 일상 속 시적 표현 방법을 공유했다. 한옥마을도서관은 김사인 시인의 저작을 만날 수 있는 북큐레이션 공간도 마련했다.
전주시가 환경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 환경 정비에 힘쓰고 있다.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중화산1동 일원 취약지 정비와 줍깅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현재까지 35개 동에서 총 4618명이 참여해 418회의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확대를 통해 불법 투기 방지 및 일몰 후 배출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전주시가 환경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 환경 정비에 힘쓰고 있다.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중화산1동 일원 취약지 정비와 줍깅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현재까지 35개 동에서 총 4618명이 참여해 418회의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확대를 통해 불법 투기 방지 및 일몰 후 배출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부안군이 2026년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국민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업과 취약계층 대상 이동 진료 서비스, 지역사회 중심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안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지난해 지진·화재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 훈련을 실시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2021년 장관 표창 수상 이후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집중한 결과로, 부안군은 안전한 지역사회 실현을 위한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순창군이 6월 8일부터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를 본격 개시하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에서 발급받아 순창군 내 46개 참여 업체 및 시설에서 QR코드 제시 시 강천산군립공원 입장료 할인, 순창발효테마파크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순창군이 66억원을 투입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고추장마을 K-발효관광 명소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고추장민속마을을 중심으로 발효테마파크와 장류산업특구를 연계하여 전통 발효문화와 관광, 체험, 문화 콘텐츠를 융합한 명품 관광지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골목가드닝 및 골목갤러리 조성, 노후 시설 리모델링, 쉼터 조성, 관광안내체계 구축 등 관광 기능 강화와 함께 떡볶이 페스타, 발효식품 산업관광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관광진흥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