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지역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시민창안대회' 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줄기단계'와 '사후관리단계'이며, 각 단계별로 사업비 2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25일부터 27일까지 정읍시청 제2청사 지역활력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정읍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공중화장실 196곳을 점검한 결과, 불법 촬영 카메라 등 위험 요소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청소 및 시설 보수가 필요한 곳은 즉시 조치 완료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관외 대학생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전입대학생 주거비용 지원사업'의 지원금을 학기당 25만원에서 50만원으로 2배 확대하고, 신입생의 경우 전입 즉시 신청 가능하도록 자격 요건을 완화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취지다.

정읍시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재난·재해, 의료·방역, 물가, 교통 등 8개 분야에 대한 종합상황반을 운영하며,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다. 특히, 교통 혼잡 구간 특별 관리,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쓰레기 정상 수거, 상하수도 긴급 민원 즉각 대처 등을 실시한다. 또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에도 힘쓸 예정이다.

정읍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학수 시장과 공무원들은 샘고을시장, 연지시장, 신태인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또한, 공직사회가 앞장서는 자율적 장보기 캠페인도 추진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고창군 심원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10여 가구를 방문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장애인 가구 등을 직접 찾아 생활 실태를 살피고 불편 사항을 청취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전북 고창군이 청년 정책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년 고창군 청년정책 통합정보지'를 발간했다. 이 정보지에는 고창군, 전북특별자치도, 중앙부처의 총 54개 청년 정책 사업이 주거, 일자리, 복지, 참여 등 4대 핵심 분야별로 정리되어 있어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을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창군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고, 유관기관 및 지역 단체와 함께 전통시장 이용 홍보 및 상인 격려 활동을 펼쳤다. 특히 국내산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와 병행하고 셔틀버스 운행을 확대하여 군민들의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노쇼 사기' 방지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다.

군산시가 21일 동우아트홀에서 '2027학년도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EBS 대표 강사인 정제원 교수가 대입 제도, 고교학점제, 진로·진학 전략 등을 강의하며,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공부의 명수'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군산시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까지 총 25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신용평점 595점 이상 소상공인은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으며, 군산시는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년간 5%까지 지원한다. 또한, 카드 수수료 및 임대료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다양한 지원사업 안내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병행하여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산시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근로자의 노후소득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퇴직연금 추가 지원사업'을 3월부터 시행한다. 이 사업은 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기금제도 가입 사업장 중 30인 이하 중소기업에서 월평균 보수 281만 원 미만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며, 근로자 퇴직연금 계좌에 군산시가 추가로 10%를 적립해 실질 적립액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근로자의 노후소득 보장 강화, 퇴직연금 가입 확대, 장기근속 유도 및 고용 안정,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기초생활보장 등 11개 복지사업 307건에 대해 2026년 2월 12일부터 2월 27일까지 상시소득, 연금급여, 취득세, 자동차, 건설기계 신규 취득 조사 및 급여 환수, 자격 변동 처리, 자격중지자 및 급여감소자 타서비스·민간자원 연계 추진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