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농업기술센터가 소규모 가공창업장 판촉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농식품 가공업체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수원 메가쇼에 참가한 '뽕의도리'는 25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군은 향후 온라인 판매망 구축 등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진안군 주천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목욕탕, 빨래방 등 하드웨어 시설은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착공했으며, 주민 수요에 맞춘 공예 프로그램과 주천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파크골프 교육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진안군 상전면이 고독사 위험군 및 홀몸 어르신 8명을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원예치유 프로그램 '꽃으로 피어나는 마음'을 운영한다. 계절 꽃과 식물을 활용한 오감 자극 활동과 정기적인 만남, 상담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고독사 예방을 도모하며, 거동 불편 어르신을 위한 1:1 이동 지원 및 신변 안전 확인도 병행한다.

진안군이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감소 및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5월 29일까지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고액 체납자 특별관리, 소상공인·생계형 체납자 지원, 차량 번호판 영치 등 현장 행정을 강화하며, 특히 자동차세 징수에 집중할 계획이다. 납부는 전국 은행 ATM, 군청 세입팀,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가능하다.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이 마령면 딸기 농가를 방문해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농자재 가격 상승 및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진안군은 농가 의견을 바탕으로 농자재 가격 및 수급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정부 추경안을 바탕으로 지원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진안군이 전북형 반할주택 건립 사업 유치에 성공하며, 100세대 규모의 반값 임대주택을 공급한다. 청년·신혼부부에게는 출산 시 임대료 전액 면제 등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되어 주거 안정과 지방 소멸 위기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실군이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절차를 간소화하여 군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행정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578명에게 1,075필지의 토지 정보를 제공했으며, 방문 및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고, 서류 제출 간소화 및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도 제공한다.

임실군 로컬JOB센터가 교통비 지원, 중식비 보조, 단체 상해보험 가입 등 구직자와 기업 모두를 위한 세심한 고용 복지 정책을 통해 지역 인력난 해소와 맞춤형 일자리 제공에 앞장서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장 중심의 '도농 상생형 일자리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전문 상담사가 직접 농가와 기업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로 조건을 조율하는 '발로 뛰는 매칭'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임실군이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입해 건립한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본격 운영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나섰다. 29개 객실에 최대 87명 수용 가능한 기숙사는 샤워실, 화장실, 공용 세탁실, 공동 주방 등을 갖추고 있으며, 공공형 계절근로사업과 연계하여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민 체감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완주군은 적극행정 성과 창출,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사전컨설팅 처리, 홍보 노력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전컨설팅 제도 활용, 인센티브 제도 운영, 맞춤형 교육 강화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며, 완주군은 면책보호관 운영 및 부서 간 협업 시스템 구축 등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완주군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차 친환경 농업 육성 5개년 실천 계획' 수립을 위해 친환경 농업 추진 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생산 기반 확충, 수요 기반 확대, 농업 환경 보전 등 3대 전략을 바탕으로 신규 진입 농가 지원 강화, 유기농업 자재 지원 확대, 공공기관 및 군부대 납품 등 유통망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군산시가 2026년 4월 5일 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엘리트 풀코스, 마스터스 풀, 10km, 5km 종목으로 진행되며 총 1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코스는 금강하구둑을 포함하며, 일부 구간 변경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