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최일선 창구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 및 지원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사업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현장 담당 직원의 역량 강화와 체계적인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통합 돌봄 업무 분장, 신청·지원 계획 수립, 사업 홍보 등 전반적인 준비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여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읍시와 정읍시지역활력센터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관외 거주 가족 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1박 2일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정읍 시티스테이 올래'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무성서원, 내장산, 1894달하루, 원도심 체험, 동학농민혁명기념관, 떡 만들기 등 정읍의 역사, 문화, 자연을 체험하며 지역 특화 자원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정읍시가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3자녀 이상 가구에 최대 500만원의 패밀리카 구매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20가구를 선정하며, 전북 1년 이상 거주, 18세 이하 자녀 3명 이상 양육 가구가 대상이다. 차량 가격의 10% 범위 내에서 보조금을 지급하며, 서류 심사와 배점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신청은 21일까지 시청 기획예산실 인구정책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고창군이 통합돌봄사업 본격 시행에 맞춰 시범사업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생활밀착형 예방 돌봄 패키지를 전달하고 건강 상태 및 생활 환경을 점검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고령 노인 부부 가구는 맞춤형복지팀의 발굴로 선정되어 기존 서비스에 주거 개선, 건강관리, 위생 지원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가 추가 제공된다. 고창군은 현재 50명이 신청했으며, 앞으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발굴에 집중하여 국가 및 지역 특화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고창군이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위한 조사관리요원 8명과 조사원 22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군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통계조사 경험자, 전산 자격증 소지자, 저소득층, 다자녀 가구 등을 우대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17일까지이며, 조사요원은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현장 방문 조사에 참여한다. 경제총조사는 국가 산업의 고용, 생산 등을 파악하는 5년 주기 전수조사로, 정책 수립 및 지역 특화 산업 분석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한다.

고창군이 벚꽃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한 '고창 꽃정원 페스타'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아름다운 봄꽃 경관으로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튤립을 비롯한 봄꽃들이 5월까지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어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방문이 기대됩니다.

고창군 신림면에 행정·문화·복지 기능을 집약한 '신림면 행정문화복합센터'가 준공되어 주민들의 생활 편의가 증진될 전망이다. 총사업비 66억원이 투입된 이 복합센터는 기존 노후화된 주민행복센터를 면소재지 중심으로 이전하고 공유주방, 동아리실, 다목적실 등을 갖췄다. 또한, 종합복지회관 리모델링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주민들은 행정, 금융, 문화, 복지, 의료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고창군이 심덕섭 군수의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김영식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와 행정 공백 방지를 위한 6대 중점사항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선거 중립, 공정한 선거 질서 확립, 중동사태 대응, 추경 대비, 재정 신속 집행, 주민 안전 강화 등이다.

군산시가 군산의료원 연계 퇴원 어르신에게 주거 위생 개선, 방역, 정리정돈을 지원하는 '대청소·방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통합돌봄 사업을 강화했다. 이 사업은 저장강박 의심 및 거동 불편 가구의 생활 쓰레기 수거, 오염 제거, 전문 방역 등을 포함하며, 한마음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하여 보건소, 복지관 등 지역자원과 통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사업 종료 후에도 정기적인 방문과 안부 확인을 통해 사후 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서비스 대상은 거동 불편 어르신 및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심한 장애인이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창구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군산시와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이 관내 초등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자기주도적 미래설계와 진학 준비를 돕는 '공공형 진로진학 컨설팅'을 4월 8일부터 운영한다. 입시지도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들이 상담사로 참여하며, 1:1 대면 방식으로 평일 야간 및 주말에 진행된다. 초·중학생은 진로설계, 고등학생은 입시전략 수립을 지원하며,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 누리집에서 예약 가능하다.

군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노인·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위생 및 영양 관리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정기 방문 지도, 맞춤형 식단 제공, 종사자 교육 등을 통해 취약계층 급식소의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돕고 있으며, 신규 등록 시설을 상시 모집 중이다.

군산시가 고용노동부의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휴먼제이앤씨가 운영기관으로 참여하며, 18세~39세 군산 거주 청년 중 최근 6개월 이상 취·창업, 교육,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청년 등을 대상으로 한다. 개인 맞춤 상담,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취업 연계 등 단계별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총 78명을 선발한다. 참여자에게는 최대 350만 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신청은 상시 모집하며, 고용24에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