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지방하천 제방정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시는 자체 예산 투입, 유관 기관 협력, 불법 행위 단속 강화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정읍시가 정부의 쌀 수급 안정 정책에 적극 부응하며 벼 재배 면적을 전년 대비 1143ha 줄이고 타작물 재배 면적을 3538ha로 확대하는 등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쌀 적정생산 대책 추진 등 농산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논콩, 하계 조사료, 가루쌀 등 다양한 대체 작물 육성과 함께 논콩 채종포 단지 조성, 밭 식량작물 시설·장비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농가 소득 안정과 식량 자급 기반 강화에 기여했다.

정읍시와 정읍시의회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고물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모든 시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은 시의 재정 혁신을 통해 확보된 여유 재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정읍시와 정읍시의회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고물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모든 시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은 시의 재정 혁신을 통해 확보된 여유 재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군산시가 폐철길을 활용한 '군산철길숲 1차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26년 2차 조성사업에 착수한다. 이 사업은 도심 내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시민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과 민간의 참여로 협력형 도시숲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NABIS 우수콘텐츠 기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군산시가 노후 가로등을 고효율 LED로 교체하는 사업을 통해 연간 전기요금을 크게 절감하고 야간 도로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2025년까지 총 39억 원을 투입하여 6,935등의 노후 등기구를 LED로 교체할 예정이며, 사업 완료 시 가로등의 90%가 LED 조명을 사용하게 되어 연간 약 4억 5천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와 함께 유지관리 비용 절감,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의 '고창문화예술배움터×세계유산:그래서예술학교' 프로젝트가 2025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 프로젝트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고창의 7개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활용하여 예술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발전과 세계시민 교육 가치를 배우는 지역밀착형 교육 플랫폼으로, 현장 경험 중심의 학습과 다양한 계층을 포괄하는 포용성 교육, 지역 협력 거버넌스, 현장 활용 수업 방식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고창군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노쇼 사기 및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피해 예방 안내 카드 400여 개를 배포했다. 이번 교육은 고창군과 고창경찰서가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범죄 유형, 최신 수법, 예방 요령 등을 안내했다.

고창군이 지역 음식문화 수준 향상과 위생적인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33개소의 모범음식점을 재지정하고, 친절 교육 및 범죄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재지정된 업소는 지정증 교부, 상하수도 요금 감면, 위생용품 배부, 출입검사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고창군 청년 이신미 씨가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청년혁신가 예비창업 지원사업'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신미 씨는 고창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시제품을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경쟁력 있는 전통주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고창군수는 지역 청년의 창의적인 도전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북 고창군의 생활인구가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올해 5월 기준 42만 명을 기록, 전년 대비 약 7만 명 증가했다. 이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변동에서 상위권에 해당하며, 고창청보리밭 축제, 스포츠 관광 활성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입, 타 시도 방문객 증가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고창군은 이러한 생활인구 증가가 고향사랑기부, 사이버고창군민, 농특산품 쇼핑몰 이용 등으로 이어져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주시가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을 포함한 청소년들을 위해 12월 한 달간 6개 청소년센터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각 센터별 특색을 살린 동아리 공연, 체험부스, 진로탐색 등 청소년 주도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한 해 성과 공유 및 스트레스 해소, 건전한 여가 활동 지원에 초점을 맞춘다.